게임이 좋던 상을 받던 말건 간에
한국 게임 업계 경력 15년 이러면 그냥 통과임
게임 좋아도 경력 없거나, 장르가 액티브한 장르가 아니다?
응 경쟁력 딸려~ 내려치기
이러면 인디는 뭔 수로 하냐?
뭐 대기업 퇴사하고 드디어 자기가 만들고 싶은 게임 만드는 사실 상, 또 다른 방면으로 초짜인 인간들 꿈을 이뤄주기 프로젝트임?
게임이 좋던 상을 받던 말건 간에
한국 게임 업계 경력 15년 이러면 그냥 통과임
게임 좋아도 경력 없거나, 장르가 액티브한 장르가 아니다?
응 경쟁력 딸려~ 내려치기
이러면 인디는 뭔 수로 하냐?
뭐 대기업 퇴사하고 드디어 자기가 만들고 싶은 게임 만드는 사실 상, 또 다른 방면으로 초짜인 인간들 꿈을 이뤄주기 프로젝트임?
근데 솔직히 가능성있는 좋은작품 뽑는게 핵심인데, 그게 더 가능성있지 않겠니?
거기서부터 오류인거임, 좋은 게임은 경력과 상관 없이 나옴. 특히 같은 장르도 아니고 15년 동안 회사의 일부 직원으로 모바일 PC 겜 만들던 애들이 패키지 겜을 만드는데 더 나은게 없어. 너 회사 안 다녀봤지?
NC에 10년 다니면서 출시 게임 1개인 기획자 본적도 있음. 게임도 안해. 그런 인간들 수두룩한데 뭔...
경력과 상관 없이, 순수 입증된 개발력과 게임성으로 측정해야지. 15년짜리 경력자 아저씨가 기획서 죽죽 써놓은걸로 정부지원 사업을 통과시키는 게 맞냐?
그러니까 하는말이지. 너는 경력 10년차의 별로인 게임 vs 경력없는 좋은 게임 이 붙었을 때, 지원사업에서는 전자가 뽑힌다는거 아냐?
지원사업에서는 빌드나 영상 제출로 게임 완성도(게임성)를 평가하는데, 그 게임성이 높은 쪽을 뽑겠지? 그리고 선정된 게임들 보면 갓겜은 아닐지언정 완성도가 떨어지는 게임이 뭐가 있음?
너의 말이 열등감 배설이 아니라 합리적인 주장이라면, 경력이 높고 완성도가 떨어지는 게임이 선정되었는데, 경력없는 완성도 높은 게임이 떨어진 예시를 가져와야 해
크로노아크랑 로보토미코퍼레이션이 몇년도에 어떤 지원사업에 지원하고 떨어졌는데?
주장하는쪽이 근거를 들고와야지 ㅋㅋ 병신인가
인디게임에 대한 지원사업이 사실상 21년도부터 시작됐다는건 처음 알았겠지? 그 전에는 VR쪽만 있었고?
머리가 부족하면 찾아볼 노력이라도 좀 해
크로노아크 얼억 2019년이네? 로보토미는 지원사업 지원했다는 얘기도 없네? ㅋㅋㅋ 병신아 인디게임쪽에 나랏돈 제대로 들어가는 사업 시작한지 3년도 안됐다 그냥 얌전히 주둥이 닫고 지나갔으면 쪽팔리지도않지 대갈텅텅티 존나나노
얼리억세스 출시하면 지원사업 지원못하는건 알고있제?ㅋㅋㅋ
ㅋㅋㅋ그래 너도 말하면서 좀 부끄러웠겠다 다른사람들이 너 댓글보고 정신차릴수있게 댓삭은 하지말고~ 점심 맛있게먹어라
아 벌써했네..................ㅋ
지금 글에서 얘기하는건 상업성(캐주얼)보다 게임성에 치중한 패키지게임 얘기 아님? 그 소규모 모바일게임 태동시기라면 당연히 상업성을 기준으로 평가할거고, 그렇다면 이 글 본문에서 나왔다시피 경력자들이 더 유리하지 않겠음?
애초에 PC패키지게임을 지금처럼 많이 개발하던 시기가 얼마 안됐는데, 그 당시의 분위기를 가져오는 건 좀 아닌것같음
ㅇㅇ 나도 동의함.. 근데 본문에서 제기하는 건 고경력저품질이 저경력고품질 대신 뽑는다는 문제인데, 난 그런 게 없다고 생각함(적어도 통계에 잡히지 않을만큼 적다고 봄) 경력이 있을수록 적어도 심사에서 유의미한 품질상승이 있다고 생각함
15년 경력이 이미 개발력 입증 아님? 그걸 이길려면 15년 경력에 맞먹는 뭐가 있어야지...그냥 PPT들고와서 우리게임 재밌어요 가지고는 어림도 없지...
근데 경력보단 인맥인거같던데 진짜 더럽게 개발력 없는팀도 붙긴함
예창 심사위원들 목록 보니까 다 모바일 양산형으로 회사 굴리시는 분들 같던데. 그래도 나름 업계에서 살아남은 경력을 쳐주는게 아닐까 함. 경력 말고 딴 걸 보고 싶은데 경력 말곤 없는거지. 인디란게 그러니까. 슬픈 현실임
솔직히 경력 x인 팀은 완성도 못할 확률이 훨씬 크잖아
예전에 지원 사업 심사 해본 적 있는데 경력 따윈 1도 안봤었는데...? 여느 심사 얘기임? 요즘은 메타가 바뀌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