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2. 지원 이슈와 출시 이슈가 있는데 큰 리스크를 지고 연기한 다음 지원사업에 참가함
댓글 28
뭐 개발을 하다 보면 퀄리티 향상이나 여러 이유로 연기할 수 있는 건 당연함. 다만, 스팀 얼리 액세스나 다른 방식으로도 접근할 수 있는 상황에서 굳이 큰 리스크를 감수하며 연기하고 지원사업에 참가한 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문제 소지가 있을 수 있으니 잘 소명해 주길 바람. 이 일로 개발에 차질이 없길 바라며, 좋은 게임 출시하길 응원함. 다음 댓글임
글쓴 Indie(14.53)2025-03-26 11:10:00
아직 확실한 거 아무것도 없으니 과도한 비판은 삼가하자
글쓴 Indie(14.53)2025-03-26 11:11:00
어쨋든 공식적으로 연기를 어디에도 공시하지 않고 내부적으로 연기했다는걸 봐준다면
사실상 의미없는 조항이지
익명(211.60)2025-03-26 11:14:00
사실 문제도 아니긴 함
출시해놓고 안했다고 거짓말이라도 한줄 알았네
익명(middle7892)2025-03-26 11:15:00
답글
기준은 명확함 스토어에 최초 출시일 찍히는게 기준임
익명(middle7892)2025-03-26 11:16:00
답글
조항은 "예정"임 문제가 아닐리가
익명(211.60)2025-03-26 11:17:00
답글
어디서 그런 기준이 나옴? 뇌피셜아니냐?
Indie 1(211.36)2025-03-26 11:18:00
답글
이야 그걸 그렇게 해석하는 사람도 있구나
익명(middle7892)2025-03-26 11:18:00
답글
모든 지원사업에서 '출시일'은 그게 기준임
익명(middle7892)2025-03-26 11:19:00
답글
ㅋㅋㅋㅋ모든 지원사업? 모든 담당자한테 연락은 해봤냐? 도대체 어디서 보고 팩트처럼 말하냐
Indie 1(211.36)2025-03-26 11:20:00
답글
※ 출시완료 또는 2025.07.31. 내 출시(얼리억세스 포함) 예정 게임 프로젝트 신청 불가
예정 게임임 걍 선정되고 미루면 저 조항이 무슨 의미가 있음?
익명(211.60)2025-03-26 11:21:00
답글
음 그래 온세상 모든 담당자에게 연락해보진 않아서 내말이 틀렸다(크고 작은 지원사업 4개정도 받아봄)
익명(middle7892)2025-03-26 11:22:00
답글
ㅋㅋㅋㅋ당장 내일 출시 예정이여도 미룬다면 오케이? 그러면 저 조항 왜있는거임 ㅋㅋㅋ
익명(61.99)2025-03-26 11:22:00
답글
당장 내일 출시 예정이라면 '출시하지 말고 미뤄라'는 조항임. 그게 이해하기가 어렵나...?
익명(middle7892)2025-03-26 11:23:00
답글
61.99)그에 대한 댓글 소명 한 게 위에 있는 거임
글쓴 Indie(14.53)2025-03-26 11:24:00
답글
대놓고 신청 불가 인데 선정된 다음에 미루면 된다고?
그럼 잘못 써놓은거지
익명(211.60)2025-03-26 11:26:00
답글
한콘진 조항의 취지는 '출시 임박한 게임은 이미 완성단계라 개발 지원이 불필요하다'는 정책적 판단에서 나온거아님???
지금처럼 '출시 예정이었지만 미뤘다'는 이유로 계속 통과되면 결국 조항이 유명무실해지지...
그냥 일단 지원해보고 선정되면 일정 미루면 된다는 선례가 되면 제도 자체가 무너짐. 이건 개발에 필요한 지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잖음
Indie 3(210.204)2025-03-26 11:26:00
답글
3~5월 출시 예정이었는데 개발금 낭낭하게 다 받고 바로 출시하면
그건 출시형으로 갔어야지
퀄리티 쭉 올려놓고 신생기업들 탈락 시키고 출시하면 그게 제대로된 정책이냐 ㅋㅋ
익명(211.60)2025-03-26 11:27:00
개발 해본 놈 맞음? 퀄업에 시간 박아버릴라고 연기하고 지원사업 트라이 하는 거 자체는 문제 없다고 생각함
Indie 4(114.202)2025-03-26 11:27:00
답글
그럼 미리 연기를 고지했어야지
신청 불가 조항 안 보임?
익명(211.60)2025-03-26 11:28:00
답글
아 출시형이 따로 있음? 그럼 이건 좀 문제긴 하네....
Indie 4(114.202)2025-03-26 11:30:00
답글
최근에 올라온 서울쪽 지원사업은 2025년 N월 내로 출시 해야하는 조건이 있었는데 그거에 신청했으면 문제 없지 ㅋㅋ
근데 N월 이후에 출시 해야하는 조건이면 문제되는거 맞지
익명(61.99)2025-03-26 11:31:00
답글
사람마다 견해의 차이는 있으니깐......퀼업 때문에 연기했는데 거기서 딱 좋게 지원사업도 한다니깐 신청 한거는 문제 없을 수 있는데... 굳이 퀼업도 필요 없이 출시 해도 되는데 지원사업도 하고 그 심사위원이 자기 퍼블리셔다?? 누가 봐도 의심할 만함......
글쓴 Indie(14.53)2025-03-26 11:34:00
답글
심지어 연기 고지도 안 함 ㅋㅋ
익명(211.60)2025-03-26 11:35:00
답글
출시일도 찜찜하지만 퍼블리싱 받은 팀의 퍼블리셔 인사가 심사위원이면 이해관계자 개입으로 인해 당연히 공정성 논란이 나올 수밖에 없음..
아무리 결백하다 해도 이런 구조에선 논란을 피하기 어려움.
그 게임 누가봐도 잘 만든건 알거임. 근데 잘 만들었느냐보다 더 중요한 건 누구에게나 동등한 조건에서 경쟁이 가능했느냐는거임. 신뢰의 문제라고 봄.
이런 논란이 안나오게 하려면 처음부터 이해관계자 개입은 차단하고 투명한 구조를 만드는게 맞지
Indie 3(210.204)2025-03-26 11:45:00
ㅋㅋ 출시예정을 하필 7월31일 이후인 8월로 잡은것도 개웃김.
익명(59.25)2025-03-26 11:32:00
답글
2월 5월 8월이니 3개월 씩 연기 한 거니 우연일 수도 있음...
글쓴 Indie(14.53)2025-03-26 12:21:00
전혀 문제 없는데 방구석 백수들 게임은 개발해보고 떠드는 소리인가. 다 될만한 게임이 됐고만 한심한놈들 많네
뭐 개발을 하다 보면 퀄리티 향상이나 여러 이유로 연기할 수 있는 건 당연함. 다만, 스팀 얼리 액세스나 다른 방식으로도 접근할 수 있는 상황에서 굳이 큰 리스크를 감수하며 연기하고 지원사업에 참가한 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문제 소지가 있을 수 있으니 잘 소명해 주길 바람. 이 일로 개발에 차질이 없길 바라며, 좋은 게임 출시하길 응원함. 다음 댓글임
아직 확실한 거 아무것도 없으니 과도한 비판은 삼가하자
어쨋든 공식적으로 연기를 어디에도 공시하지 않고 내부적으로 연기했다는걸 봐준다면 사실상 의미없는 조항이지
사실 문제도 아니긴 함 출시해놓고 안했다고 거짓말이라도 한줄 알았네
기준은 명확함 스토어에 최초 출시일 찍히는게 기준임
조항은 "예정"임 문제가 아닐리가
어디서 그런 기준이 나옴? 뇌피셜아니냐?
이야 그걸 그렇게 해석하는 사람도 있구나
모든 지원사업에서 '출시일'은 그게 기준임
ㅋㅋㅋㅋ모든 지원사업? 모든 담당자한테 연락은 해봤냐? 도대체 어디서 보고 팩트처럼 말하냐
※ 출시완료 또는 2025.07.31. 내 출시(얼리억세스 포함) 예정 게임 프로젝트 신청 불가 예정 게임임 걍 선정되고 미루면 저 조항이 무슨 의미가 있음?
음 그래 온세상 모든 담당자에게 연락해보진 않아서 내말이 틀렸다(크고 작은 지원사업 4개정도 받아봄)
ㅋㅋㅋㅋ당장 내일 출시 예정이여도 미룬다면 오케이? 그러면 저 조항 왜있는거임 ㅋㅋㅋ
당장 내일 출시 예정이라면 '출시하지 말고 미뤄라'는 조항임. 그게 이해하기가 어렵나...?
61.99)그에 대한 댓글 소명 한 게 위에 있는 거임
대놓고 신청 불가 인데 선정된 다음에 미루면 된다고? 그럼 잘못 써놓은거지
한콘진 조항의 취지는 '출시 임박한 게임은 이미 완성단계라 개발 지원이 불필요하다'는 정책적 판단에서 나온거아님??? 지금처럼 '출시 예정이었지만 미뤘다'는 이유로 계속 통과되면 결국 조항이 유명무실해지지... 그냥 일단 지원해보고 선정되면 일정 미루면 된다는 선례가 되면 제도 자체가 무너짐. 이건 개발에 필요한 지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잖음
3~5월 출시 예정이었는데 개발금 낭낭하게 다 받고 바로 출시하면 그건 출시형으로 갔어야지 퀄리티 쭉 올려놓고 신생기업들 탈락 시키고 출시하면 그게 제대로된 정책이냐 ㅋㅋ
개발 해본 놈 맞음? 퀄업에 시간 박아버릴라고 연기하고 지원사업 트라이 하는 거 자체는 문제 없다고 생각함
그럼 미리 연기를 고지했어야지 신청 불가 조항 안 보임?
아 출시형이 따로 있음? 그럼 이건 좀 문제긴 하네....
최근에 올라온 서울쪽 지원사업은 2025년 N월 내로 출시 해야하는 조건이 있었는데 그거에 신청했으면 문제 없지 ㅋㅋ 근데 N월 이후에 출시 해야하는 조건이면 문제되는거 맞지
사람마다 견해의 차이는 있으니깐......퀼업 때문에 연기했는데 거기서 딱 좋게 지원사업도 한다니깐 신청 한거는 문제 없을 수 있는데... 굳이 퀼업도 필요 없이 출시 해도 되는데 지원사업도 하고 그 심사위원이 자기 퍼블리셔다?? 누가 봐도 의심할 만함......
심지어 연기 고지도 안 함 ㅋㅋ
출시일도 찜찜하지만 퍼블리싱 받은 팀의 퍼블리셔 인사가 심사위원이면 이해관계자 개입으로 인해 당연히 공정성 논란이 나올 수밖에 없음.. 아무리 결백하다 해도 이런 구조에선 논란을 피하기 어려움. 그 게임 누가봐도 잘 만든건 알거임. 근데 잘 만들었느냐보다 더 중요한 건 누구에게나 동등한 조건에서 경쟁이 가능했느냐는거임. 신뢰의 문제라고 봄. 이런 논란이 안나오게 하려면 처음부터 이해관계자 개입은 차단하고 투명한 구조를 만드는게 맞지
ㅋㅋ 출시예정을 하필 7월31일 이후인 8월로 잡은것도 개웃김.
2월 5월 8월이니 3개월 씩 연기 한 거니 우연일 수도 있음...
전혀 문제 없는데 방구석 백수들 게임은 개발해보고 떠드는 소리인가. 다 될만한 게임이 됐고만 한심한놈들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