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X 이름은 말하긴 힘든데
아마 평가 안좋기로 유명한곳이라고 하면 다 알 듯
혼자 언어 독학하면서 게임 개발 공부하다가 좀 더 배우려고 들어갔었는데
강사가 경력 10n년차 이름 대면 알만한 게임 개발자 출신이라던데
그때 강의를 유니티 절대강좌5로 했었음.
근데 강의하면서 코드를 따라 하는식으로 수업 진행중이었는데 계속 컴파일 에러가 나는거임.
그래서 강사한테 다들 물어봤는데 책보고 똑같이 했는데 왜 안되지? 하면서 해결을 못하는거임
내가 잘봤더니 책에 오탈자가 있어서 ;가 빠져있어서 컴파일 에러가 나는거였는데 계속 강사는 책만 뒤져보는거임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이거때문에 그렇다고 해결해주고 몇번 병신 같이 강의하는거 꼬집어서 질문하고 계속 좀 날카롭게 했더니
나중에는 수강생들이 나한테 와서 물어보더라 ㅅㅂ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조금 다니다가 바로 때려쳤음
그때 이후로 몇년 경력 개발자다 이러는거 색안경까지는 아니더라도 크게 가산해서 보지는 않음
그 정도면 경력 구라친거 아닌가
개발자로 참여했던 게임 자랑스럽게 말하고 다녔고, 대표로 그 게임 2도 개발했다고 했었으니 구라는 아닐듯. 근데 망하고 강사로 온 듯
;는 컴파일러가 표시해주지않냐..
내말이 ㅋㅋㅋ 컴파일 에러가 나는데 컴파일을 안보고 책과 비교해서 코드가 틀린게 있나 쳐다보고 있음
원래도 잘 하던건 아닌데 리드급이라 실무 놓은지 오래됐고 유니티 써본적 없어서 에러 로그 보는 법도 잘 몰랐나봄 ㅋㅋ
진짜 경력만큼 실력 있었으면 강사를 왜하겠음
엉 진짜 딱 그런 느낌이었음. 유니티 자체를 처음 써보는데 공부마저 안하고 책으로만 줄줄 강의함
프로그래밍 강사라는 직업이 개발보다는 머리를 덜 쓰고 돈은 비슷하게 벌어가
강사중에 수준미달 많아서 너무 믿음 안됨 어디 이상한 회사에서 무지성 컨텐츠 노가다만 N년 하다가 나와서 경력 N년 이런사람들 꽤있음 ㅋㅋㅋ 코드 보면 3만줄짜리 클래스 하나에 게임 로직 전체가 다들어있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