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하나 이해안가는거는 ㅇㅇ
이 사람들이 준엄한 법의 심판은 커녕
부정수급으로 외부감사 때려맞는 것조차 안하고
그대들 주장대로 떵떵거리고 사는거라면,
이거 문제삼는 친구들은 왜 묵묵하게 개발만하는거임?
타당한 근거는 없고, 비록 그게 그대들의 뇌피셜일지언정
특정 회사가 문제가 있다는 걸 알고있고,
이런 방법도 있다는 걸 알고있으면서도 활용조차 안하는 건
너무 나이브한거 아닌가?
그대들 주장대로라면 걍 진입장벽없는 꽁돈인데 도당최 왜 안 받는거?
얜또 먼소리하냐 부정행위 왜안함? 이러고있네 양심이 있어서 새끼야 ㅋㅋㅋ - dc App
저걸 주장하는대로 부정행위라도 쳐줘도 지급처가 개호구 빡대가리라서 그냥 주고 땡처리하는거겟냐는거다 국평오 쉽지않노
저걸 니 주장대로 부정행위라면 공무원이 알아서 컷하겠지 공시 쳐서 들어간 공무원들이 그런 것까지 전부 검토하지 않겠냐 조금만 짱구를 굴려봐도 답이 나오는데 아님 생각을 못하는 ㅄ임? ㅋㅋㅋㅋ
ㅋㅋㅋㅋ 스팀페이지랑 출시일 다른거 확인도 안하고 진행하는거같은데 퍽이나 알아서 잘 해주시겠죠? 아니면 '내부적'으로 이야기 된거니깐 공고문 조항 다 ㅈ까도 되는거죠? - dc App
그니까 그걸 다 ㅈ까고 진행시키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인을 했는지 안 했는지 니가 어떻게 아는데? 뭐 거기 소속 공무원이세요?
해당 규정은 '출시'에 관련된 규정이지 '예정 출시일'에 관련된 규정이 아닙니다 이 빡대가리새끼야. 언제까지 분탕치고살래?
이미 명백히 공고문 조항 어기고 선정된게 발견되었는데 확인을 했는지 안했는지가 중요하냐고 확인했으면 부정 안했으면 태만이야 - dc App
어느 조항을 어떻게 명백히 어긴건지 말좀 해줘라... 뭐 이런 빡대가리가 있지
그럼 니가 직접 그 사람들 찌르고 다니면 되겠네 왜 여기서 지원사업 발표 난 당일부터 분탕치려고 지랄염병을 떠는건데 ㅋㅋㅋㅋ 문제가 될 것 같으면 여기서 글 그만 찍찍 싸지르고 제발 직접 행동으로 보여줘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까 열등감 덩어리라고 하는거지...ㅉ 디지털 쓰레기 그만 만들고 다른 길이라도 찾지 그러니
애초에 논리가 없는 문제제기였고.. 목소리가 큰건 선정된 사람들보다 떨어진 사람들이 훨씬 많기 때문이고.. 행동이 없는건 그냥 잘되는 사람들 씹는게 목적이기 때문이지
난 됐는데도 문제있다고 보는데
그럼 뭐가 문제인지 좀 알려주라.. 내가 어제 올라온 글들 다 읽었었는데 문제제기 핀트가 이상하더라고..
애초에 이해관계자 개입이 문제라 생각함. 출시일도 문제였고. 이미 완성된 게임 선정되면 일정 뒤로 미루면 그만이지하는거랑 다를바 없잖음. 조항 자체가 의미가 없음. 개발비를 지원해주는 지원사업인데. 난 실제로 비리가 없었다 하더라도 구조 자체가 잘못되어있다고 생각은 함
그래서 제일 좋은건 애초에 이런 논란 안생기게 이해관계자는 심사위원 선정에서 배제해야 한다는거임 난 충분히 논란 생길만하다보는데.. 이걸 떨어진사람들 열등감 치부하면 논점 흐리기같아서 가만히 보다가 댓글담
일단 출시일 관련. 개발비 지원 사업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그 개발비가 어디에 집행될것인지 사용처도 밝혀야되고 게임에 얼마나 사용되는지, 협약 종료일에서 진척도가 어떻게 되는지 다 평가하는 점. 공고문에도 써있고. 그래서 니가 생각하는 의도로는 악용못할 가능성이 높음. 그리고 출시일 관련 규정에 관해서도 실제로 출시를 했는데 모른척 지원사업에 선정된것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가 없음.
두 번째로 이해관계자 개입 관련. 내가 제일 이해가 안됐던 부분인데.. 공고문을 다들 보기나한건지 모르겠는데 이번 지원사업은 선도기업 3개사랑 한콘진이랑 컨소시엄 구성해서 같이 지원하는 지원사업임. 그래서 각 민간사(펄어비스, 네오위즈, 스마일게이트)에서 심사위원 1인 씩, 그리고 외부 전문가 5인으로 구성해서 8명이 심사를 하게됨. 또 심사할 때는 최고점과 최저점을 제외하고 평가하게 되어 있음. 그래서 설령 이해관계자가 그 기업에게 만점을 줬다고 하더라도 심사 자체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음.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건데. 지금 제일 크게 말나오는 기업의 게임. 그거 지금 steamdb에서 보니까 위시리스트 순위 120등이드만? 2월 넥페에서 한국 게임 중에 순위 제일 높았고. 카잔보다 높던데.. 데모 자체도 압도적 긍정적이고. 나는 오히려 이 기업이 안됐으면 그게 더 논란감 아닌가 싶은데?
내가 괜히 열등감 덩어리 취급하는게 아님ㅋㅋ 공고문도 제대로 안읽고 분탕치는게 보이니까 그러는거지
공동 사업이든 아니든 퍼블리셔가 심사자와 이해관계자 역할을 겸하는 구조는 공정성 논란을 피할수 없다고 보는데. 심사 결과에 영향을 줬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영향을 줄수있는 위치에 있었느냐 그리고 그걸 외부에서 납득할 수 있느냐가 문제라고 봄. 결국핵심은 구조적인 공정성이 문제라는건데 갤러 말은 결과적으로 영향이 없었을거니까 괜찮다는 식이라
그럼에도 잘만든 게임은 결국 선정된다고 생각하긴함 그래도 구조적으로 아쉬운 느낌이 드는건 어쩔수가없네
이게 납득이 안된다는건 서로 견해가 달라서 그런거라고 생각함. 나는 결과적으로 영향이 없었을거니까 괜찮다.. 가 아니라 영향이 있을 수 없으니 괜찮다긴 하거든. 이해관계자의 영향이 없는 구조면 구조적으로 객관성이 보장되어 있는거라고 봐서. 그리고 지원사업가지고 항상 뒷말나오는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고.. 아무튼 선정됐다니 축하드립니다.
갤러말도 이해함 나도 다른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됐음 저 게임이 선정된건 잘 만들어서 당연하다고 보는 입장임. 축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