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회사에서 2명을 채용하는데 5명이 면접을 왔어...
그중에 한명은 전나게 잘나서 누가 봐도 합격 할 거 같고 그 다음이 잘난 게 너야..
나머지 3명은 볼 필요도 없어..어떻게 서류 통과 했는지도 모를 놈들이야.
근데 그 못난 넘 중에 한 명이 면접 회사 직원하고 수다를 떨고 있는데 "너 회사 여기" 하는 소리가 들리네.
그리고 면접을 보는데 면접관이 아까 못난 넘과 수다 떨던 직원이야.
면접이 끝났고 너는 면접을 나쁘지 않게 본 거 같고 나머지는 그저 그랬던 거 같아
그리고 합격 발표에 그 잘난 넘 하고 못 남 넘만 붙고 나머진 떨어졌어
여기서 내가 그 못난 넘 보다 못 해서 떨어진 거구나 라고 생각하면
그냥 니 생각 다 맞는거니깐 더 할 말 없고.
아니면 넌 선택을 해야
1. 저 새끼 인맥으로 들어갔구나 망할 회사 두번 다시 안 본다던가
2. 아니 내가 뭐가 부족해서 떨어진 거냐고 항의하던가
위 예도 너무 극단적이니 적당히 걸러서 읽어줘
하지만 이런 경우도 있을 수 있다는 거임
게임개발과 전혀 상관없지만 별에 별 논리 다 따지길래 적어봄
너 프로그래머지
아니 인생 좆망 게임개발 꿈나무인데....
그래서 이번에 뽑힌것 들 중에 "어떻게 서류 통과 했는지도 모를 놈" 수준으로 못난 작품이 있어?
그게 있어야지 이 비유가 맞지않겠니?
예시를 너무 잘못 든 게, "퀄리티 낮은 팀이 인맥으로 붙었다"는 게 논란이 된게 아님
ㅋㅋㅋㅋ 그다음 잘난건 너가아닐거같은데. 면접관이 잘거른거같은데 아무리봐도? 니말듣고 한콘진 게임공고켜서 최근 합격자들봤는데 너가봤을때 거기서 너보다 못한 제일 구린 겜이 뭐야?
애초에 확인할 게임조차 없잖아... 이름만 보고 갓겜 망겜 어떻게 평가함.
솔직히 선정된 작품이 못만들었는데 선정되었다? 그건아니긴함 그럼에도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 dc App
내가 밑에 극단적인 예라고 적어 놨는데 대입하는 넘 들은 뭐냐...글이 어려워? 이해가 안돼? 아니면 원래 그래? 니 들은 이후 이 밑에 댓글 달지 말아라 특히 (118.235) 니는 너무 티난다.
극단적인 예시는, 표현은 좀 과격하지만 방향성은 얼추 맞는 경우 쓰는 말이고 본문 예시는 방향성부터가 다르게 설정되어있는걸
알았으니깐 굳이 댓글 달지마.. 잡글에 왜 댓글을 다냐...
여긴 인터넷 커뮤니티잖아 남의 반응을 듣는 게 싫으면, 이 글을 커뮤니티가 아니라 일기장에 적어야지
그전에 내가 이 밑에 댓글 달지 말라는데 댓글 다는 이유가 뭐야?? 나랑 커뮤니티 하고 싶어??
위 예에서 다른 예시를 들어 줄께
1. 이 회사는 실무를 중요시 하기 때문에 서류는 내기만 하면 다 통과가 되는 회사다 2. 면접회사 직원 하고는 대충 예전에 몇 번 얼굴 보면서 잡단한 정도이고 대화도 "너 회사 여기 지원 한다며"이다 3. 이 직원은 면접에서 자리만 채우는 정도로 인사에 아무런 영향이 없었다. 4. 면접을 나쁘게 보지 않았는데 좋게 보지도 않았고 실무 경험도 별로 없었다. 실무 경험이 가장 많은 건 못났던 넘 이런 예시가 될 수도 있음
좆같은 예시를 들고 왜 좆같이 보냐고 묻는새끼네 ㅋㅋ
그다음 잘난게 너라고 착각을 많이하는데 높은확률로 그건 그냥 너혼자만의 생각이야..
그리고 회사는 단순히 잘난 사람을 뽑는게 아니라 회사에 맞는사람을 뽑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