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몬데정리하냐? 방구석 개백수 머법관 ㅇㅇ

반박시 니말이 맞음 꺼져




애초에 독립영화든 인디게임이든 소규모 크리에이티브가 필요한 분야 ㅈㅇ해주는건

자본갖고 시작하는 기업들, 대기업 스폰서 산하 있는 스튜디오, 이미 큰손 퍼블리셔낀애들

이런거말고


소규모랑 개인창작자 ㅈㅇ해줘서 생태계 푸르게푸르게 만들려는 의도가 제일 중요한거고

이래야 자본은 없지만 시간과 능력가지고 있는 개인들이 가끔 톡톡 터트려주면서

개발 환경이 건강해지는건데


이런 의도에 맞게 ㅈㅇㅅㅇ이 설계되고 관리되고 있는지가 중요함


1. 섹션 세분화 - 그나마 메타버스 등 짜바리들이랑 안섞이고 '인디게임' 이렇게 구분된 것 만으로도 다행일정도로

개판이었던게 조금은 나아지고 있지만, 아직 좀 부족함.

그리고 작년 대비 게임쪽에 ㅈㅇ금이 더 늘었지만 그건 예비창업자나 개인으로 가지 않고 그 윗단계

기업쳐맥이는데에 더 많이 들어가고 오히려 밑에 쪽은 줄었음.


2. 출시 시기로 기획-개발의 진행정도를 대~충 훑어보고 시마이해서 프로젝트를 받는데

이게 존나 부작용이 많음


2-1. 창작자들이 이 시기에 맞춰서 개발을 해야하는데 이게 상식적으로 앞뒤가 바뀐 느낌임.

우리가 11월 수능에 맞춰서 수능준비함? 게임 개발은 몇년씩 걸리고, 출시 시기나 얼리 액세스/데모 내고 마케팅 시작하고

이런 시기는 반년씩, 1년씩 조정하기에는 리스크가 매우 큰 의사결정임

근데 지금의 상태라면 작업하다가 3월 출시가 적기인 좋은 게임 만들었어도 ㅎㅋㅈ ㅈㅇㅅㅇ낼수가없음

될지도 안될지도 모르는 ㅈㅇㅅㅇ제출할려고 4달을 미뤄야댐.

혹은 1월 출시 목표였다면? 쨋든 걍 실무랑 안맞는 탁상공론식 컨디션임


2-2. 게임사 특정하진 않겠지만 위에서 짚었듯 이런 출시 시기를 컨디션으로 받는 이유 자체가

게임의 진행정도를 파악하고 출시할만한 정도로 오래 진행된게 아닌, 초기 단계에 지원을 해줘서 건강하게 생태계를 키우려는 목표가 있다했잖음

그러면 여기 지원하는 게임에서도 도덕적으로

이미 다 만들어져서 3월 출시 예정인 게임을 4달을 걍 손가락빨면서 ㅈㅇ금 개꿀로 탈수있으니까 미루면서 타는 이런 불경한 일들이 벌어짐.

근데 걍 이건 뭐 자기네들이 아직 부족하다고 4달 더 개발하겠다는데 도덕적인 잣대말고는 뭐 막을 순 없음


-> 근데 그러면 이런 문제는 '심사위원'들이 제대로 판단을 해줘야한다고 생각함. 게임의 진행정도가 어느정도인지, 언제 출시예정인 정도로 준비를 하고 있었는지 .. ^^


2-3. 그래서 결론적으로 이렇게 출시 시기만으로 진행정도 특정해서 받아버리면,

그냥 '작업의 퀄리티'에 맞춰서 개발하는 팀들은 불리해지고

애초부터 이 ㅈㅇ금 목적으로 먹튀하려는 꾼들에게만 유리해지는 사태가 발생하는거임


3. 심사의 공정성 문제

이하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