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번에 예비창업자 전형 서류에서 떨어졌고, 바로 메일 보내서 피드백 간단하게 받았음.

"피드백도 없이"라는 글들을 본거같은데 이 부분은 확실히 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스타트업 법인쪽에서 피드백 안줬다면 그건 문제맞음. 예창은 피드백 요청하면 줬다)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가 지원사업인데, 국민으로서 제출한 프로젝트에 대해 평가 피드백 요청하는 건 당연한 권리기도 하고. (정보공개청구)

아 물론 내 입장은 실제 런칭도 안하면서 매년 지원 타먹거나, 출시일 관련해서 장난질한 부분은 부정적으로 보고 한콘진에서도 확실히 입장을 내놓았으면 좋겠다는 쪽임.
거기서 제대로 잡아줘야 다른 사람도 그 기준에 맞춰서 준비를 할꺼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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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보내니깐, 평가표 엑셀로 보내줬고. 나는 수긍 되더라구.
대충 쓴 사람도 있는 것 같긴 한데 대부분 심사위원의 평가에서 게임의 핵심은 잘 짚고 있긴 했음.
심사 프로젝트 개수랑 일정 대비하면 성의는 보이는 것 같았음.

물론 평가표와 실제 선정은 결이 좀 다르긴 하지만, "아무런 피드백 없이 심사한다"는 잘못된 정보같아서 글 올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