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재밌고 특별하게 만들어서 기존에 성공하거나 플레이 방식이 비슷한 게임과 다른 재미를 줘서 유저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건데 요새 갤 글들 보면 처음부터 재밌고 특별한 아이디어를 찾거나 기존에 이미 많이 있는 게임 ip(뱀서류,고립된 곳에서 생존) 개발을 하는 경우가 많음

물론 이 경우가 투자 받기 쉽고 이미 선례가 있으니 성공 여부를 알기가 쉽겠지만 이건 인디 게임의 느낌 보다는 회사에서도 여러개 양성 할 수 있는 게임들을 제작 하는거 아님?

우리도 충분히 프레디나 발디의 수학교실, 파스모포비아 처럼 새로운 재미를 유저에게 주는 게임을 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