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시완료 또는 2025.07.31. 내 출시(얼리억세스 포함) 예정 게임 프로젝트 신청 불가
출시예정 게임 선정불가가 아니라 신청 불가라고
옐로우 카드를 VAR로 시시비를 가리는게 아니라
그냥 그 선수는 축구장에 없는거라고
※ 출시완료 또는 2025.07.31. 내 출시(얼리억세스 포함) 예정 게임 프로젝트 신청 불가
출시예정 게임 선정불가가 아니라 신청 불가라고
옐로우 카드를 VAR로 시시비를 가리는게 아니라
그냥 그 선수는 축구장에 없는거라고
비겁하게 팩트 그만 써라 피드백을 안해주고있었다는 또다른 문제제기를 비리의혹 무마용으로 쓰는 능지들한테 반칙임
7월이면 미래잖아? 그러니까 출시를 하면 안된다는 문구인걸 왜 모르냐? 공고를 7월에 올리면 출시된 게임이라고 했겠지? 그렇게 억지를 부린들..
이거는 실제 선정 결과 봐야 알 듯. 아직 스타트업 법인 쪽 최종 결과는 안나오지 않았나? 해당 게임은 잘 만든거 같아 아쉽지만, 외부에 공표도 한 상태면 애초에 신청 자격 미달로 처리되어야한다고 갠적으로는 생각함. 그래도 퍼블리셔도 있고 하니, 그 지원을 못받아서 출시를 못할 것 같지는 않던데.
출시 예정을 바꾸면 문제없잖아? 출시 미뤄지는게 하루이틀인가 ㅋㅋ 지원사업 받기용으로 억지로 미뤘다는 걸 어떻게 증명할건데?
너말대로면 24년 말에 출시하려던 프로젝트를 25년도 지원사업 받기용으로 출시 1년 미뤄서 받는거도 잡아야하는데, 그걸 현실적으로 어케함? 개발이 딜레이되서 미뤄질수도 있잖아
지 양심이지 뭐 어떻게 증명해....한콘진, 네오위즈, 리자드스무디 세 곳 모두 아니라고 하면 그만 임.. 근데 아직도 입장 표명 안 함... 그러니 갤이 불타지
적어도 개발사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예정출시일 기준으로 가는게 맞지않음? - dc App
2월 20일이 지원사업 신청 마감일이었고 5월 출시한다는 글은 2월 25일에 올라왔던데? 신청 당시 까지도 안미뤄지고 5월 이었던거임 출시 미뤄진다는 얘기는 현재까지도 어디에도 공표 안되어있고
여기서 그렇게 물빨하는 산나비도 예정출시일을 세번을 미뤘는데 게임이 출시연기되는게 보통흔한일임?
산나비가 출시일 미룬걸로 지원사업 신청함? 똑같은경우면 당연히 문제되는거 맞는데 산나비는 왜끌고오는거 - dc App
내가 예전에 쓴 글인데 사람마다 견해의 차이는 있으니깐......퀼업 때문에 연기했는데 거기서 딱 좋게 지원사업도 한다니깐 신청 한거는 문제 없을 수 있는데... 굳이 퀼업도 필요 없이 출시 해도 되는데 지원사업도 하고 그 심사위원이 자기 퍼블리셔다?? 누가 봐도 의심할 만함......
너네들이 말하는 의혹은 "지원사업을 받기 위해 미뤘을 것이다"인데, 이것은 증명할 방법이 없고, 게임쪽에서 출시연기는 흔하니, 지원사업 받는 용도가 아니라 정말 개발사 사정으로 미뤄졌을 확률이 높다~ 라는 거지
이것도 입장 표명만 잘하면 되는데 아직도 안 함
지원사업용으로 미뤘다는 증거를 들고 오면 돼. 근데 할 수가 없지? 애초에 이건 의미없는 말싸움임
뭐 사실을 말해도 안 믿을 사람들은 안 믿겠지..
지원 사업 서류 제출할 때 일정 계획 다 썼을 거 아니야. 심사는 그걸로 판단했을 거고. 근데, 오피셜로 2월 25일에 5월 출시로 발표했다며. 그건 기만이고 충분히 문제 삼을 수 있다고 봄
이러는 이유가 애초에 공식적으론 아직 미루지도 않아서도 있음. 스팀에 아직까지 떡하니 5월 출시예정으로 찍혀있는데 7월안에는 출시예정인 게임은 신청불가인 곳에 선정이 되서 "이건 잘못된거 아니야? 퍼블리셔도 껴 있는데?" 하고 있는건데 선정이 확정난 이후에 출시예정일을 미룬다고 여기갤에 해명문을 올렸는데(삭제됨) 의심이 안가는게 더 이상하다고 보는데
그 해명문에서 자신 입장 분명히 말했는데 여기사람들 아무도안믿더만ㅋㅋ 미쳣다고 글남겨두겟니
해명문에서 자신 입장 분명히 말했는데 이상하게 해서 오히려 겔이 더 불타는 건데
뿐만 아니라 선정작의 퍼블리셔에 소속된 놈이 선정을 결정하는 심사위원인거. 이런방식이 가능한거 자체가 무조건 수정돼야하는 비리임. 이미 이렇게 명백한 비리가 있는데 그걸 가릴려고 발악중
논란은 될지라도 비리는 아니지.....퍼플리셔 게임 금지라고 제한한 게 아니잖아.
그리고 그 논란 때문에 금지하거나 퍼블리셔 게임들이 참가 안 하는게 정상인 건데.....
비리지 ㅋㅋㅋㅋ 사실상 잘되면 서로가 윈윈인 애들이 평가에 대놓고 껴있는건데 그게 공정해보임? 이번 붙은 애들만해도 퍼블리싱 받고있는 팀이 하나가 아님
공정하지 않고 논란에서 자유로울 없는데 비리는 아니 라니깐 비리는 참가 금지인데 참가해서 상 타는 게 비리지......근데 처음부터 퍼블리셔 상 줄려고 금지도 안 했다는 가정이 들어가면 이것은 완벽한 비리 근데 증명을 못한다는 게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