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ㄴㅇㅇㅈ 심사위원 문제
2. 같은 놈들이 몇번씩 해먹음 그래서 찾아보면
3. 다년도말고 3년이하 법인<< 이거에도 법인 어떻게든 세탁해와서 해먹음
당장 어떤 회사는 게임잡에 2019년 설립이라고 나옴 ㅋㅋ
4. 작년이랑 다를게 없어보이는 게임도 또 받기도함
퀄 하나 걍 에셋 갖다쓴거 같은거 보면알거임
얘네가 출시안하고 지원사업으로 밥벌어먹으려는건지 게임 잘 만들고싶은건지 진짜 모르?겠?음
5. 돌려먹고있는 어떤회사 대표는 돌려먹고있는 또 다른 어떤회사 부사장 경력도 있음
의혹 안풀리면 꼬울만해
그저 의도 다분히보이는 열등감 원툴 감정소모로 이어가려는 애들도 보이고
그리고 보통 이렇게 돌려먹고있는 애들 이미 투자유치도 받고 있거나 받을수 있을만큼 큰 애들임
당연히 돈이야 많이 받을수록 좋긴하지
근데 그렇다고 지금 이 현상이 지원사업의 본래 목적을 잘 좇고있는가? 진짜 모름
몇년째 이러는거같은데 이번엔 뭔가라도 해결되면 좋겠네
+)) 요악
1. ㄴㅇㅇㅈ로부터 오는 공정성에 대한 의혹
2. (다년도 대상 지원사업을 배제했을 때) 신생 법인에 대한 개발 지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인데 취지에 맞는가에 대한 의혹
덧붙이자면
지금 얘기가 많이 나오는 출시예정에 관한 얘기도 이에 연결돼있는데
한콘진의 n월 출시예정 출품불가 조항의 취지는 '출시 임박한 게임은 이미 완성단계라 개발 지원이 불필요하다'는 정책적 판단에서 나온것이라 보임,
지금처럼 '출시 예정이었지만 미뤘다'는 이유로 계속 미루는게 과연 거기에 맞는가?
게임은 미뤄지는게 맞다 오래걸리고 어렵다고 억쉴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역으로 당장 근 3~4개월내로 출시 예정인 게임이 스타팅 개발지원이 필요한게 맞냐고 묻고 싶음
콘진원 담당자한테 메일보내
보냈음
답장오면 공유좀 그 건은 궁금하긴 하네
김성회가 이런 사건은 안다루냐? 김성회한테도 제보해라
의뢰 한 넘도 있고 댓글에 알아봐 달라고 써 있던데
최근영상이 논란의 당사자 홍보영상이었음 ㅋㅋㅋㅋㅋ
ㄴ 혹시 뭔가 아주 든든~한 영상이라거나?
" '출시 임박한 게임은 이미 완성단계라 개발 지원이 불필요하다'는 정책적 판단에서 나온것이라 보임," 솔직히 뇌피셜. 정부 기관들 일하는거 보면 그런 정책적 판단 안해. 그냥 출시 했냐/안했냐 기준점 잡는 용도일 확률 ㅈ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