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개발사에서 쓴 글에서(삭제되었지만) 타당한 의문이라고 언급했는데 문제안된다고 바득바득 우기는애들이 이상한거임
얘내도 문제를 인지하고있고 소명준비하고있겠지 문제가 없는건 아님
그리고 두번째 쟁점인 퍼블리셔 심사에 관한 의문
글쓴 관계자는 "모른다" 라고 했지만
이것도 나중에 추가 소명할때 정확히 하겠지 ㅇㅇ 문제되는부분인건 확실함
이미 개발사에서 쓴 글에서(삭제되었지만) 타당한 의문이라고 언급했는데 문제안된다고 바득바득 우기는애들이 이상한거임
얘내도 문제를 인지하고있고 소명준비하고있겠지 문제가 없는건 아님
그리고 두번째 쟁점인 퍼블리셔 심사에 관한 의문
글쓴 관계자는 "모른다" 라고 했지만
이것도 나중에 추가 소명할때 정확히 하겠지 ㅇㅇ 문제되는부분인건 확실함
ㅈㄹㄴㄴ '출시 예정'에 의미 부여하는 애들 그래도 열 손가락에 꼽을 정도는 있음. 걔네는 뚜까 열고 싶긴 하네
그부분이 타당한 의문이라니까? 어떻게 해석될지는 한콘진에서 정할 일이고 누구 말이 틀린게 아님
예상컨대 한콘진이 할 말은 : 7월까지 출시 안했죠? 네 알겠어요~ 이게 다임. 뭐가 더 있어? 스팀 커뮤니티에 제가 글을 올렸었는데요... 업데이트를 안해서... 이러쿵 저러쿵 그 이러쿵 저러쿵에 어떤건 합당, 어떤건 부당 시시비비 가리는데 시간 쓸거 같음? "7월까지 출시 안했죠? 네 알겠어요~"
세금이 억단위로 걸려있고 민원도 들어갈텐데 시시비비가리는데 시간을 안쓸거같음?;;
ㅇㅇ 너 게임 개발하고 있지? 부디 일지 한 번 올려라. 언제쯤 출시 예정인지 계획도 한 번 읊어주고. 내년도 지원 사업 공고 바뀌어서 일정 뒤틀려도 그 일지 글 하나로 끝까지 물고붙들어드림 ㅇㅇ
저는 '출시 예정'의 판단에 의문이 있어요. 그래서 물어보고 결과를 들어보려합니다. 결과가 당신께서 말씀하시는 방향으로 나온다고 해도 이 의문과 행동은 이후 동일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혼란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그래서 유동으로 쓴거지롱~ 찾아보던가 병신아 ㅋㅋ
-인./뭐 더 적절한 표현 나오면 그걸로 바뀌겠죠. 그건 유의미한듯 220.74./ ㅇㅇ 그래서 의미 부여가 ㅈ도 의미 없단거임. 너가 딱 방증해주네
인생달린문제인데 당연히 문제제기 할 수 있는거 아닌가 시험은 더 적은 점수차이어도 중복정답 있는지, 문제오류 있는지 이런거 더 필사적으로 매달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