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더라아무리 잘만들고 아무리 왜떨어진지 이해가 안되서 질문해도 형식적 답변 뿐이고마치 내가 지원한거 자체를 기분나빠하는 그런 분위기?굳이 지원을 왜했느냐는 식의 홀대같은걸 느꼈음그리고 뭐하러 물어보느냐는듯한 느낌된 게임들은 도대체 내게임에 비해 뭐가 잘나서 붙었는지 이해가 안됐었고 솔직히 지금도 이해 안감한콘진 관련한건 뭐가됐든 무기력과 좌절감만 느낌
예비 후순위만 봐도 저게 왜 떨어지고 쟤는 왜 붙었나 싶은거 몇개 있더라 힘내라.. 밝은 날이 올거라 믿자
카르텔 갈아엎는게 쉬운일이 아닐테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함. 희망이 있다면 게임은 심사위원들이 아니라 유저에게 선택받아야 하는 것이니깐 말이야.
내가 플레이해볼게 베타 플레이 가능한 빌드 있음??
만든거 보여줘봐
힘내 ...형...
만든거 올려보셈
근데 대부분의 경우에 노력은 상대적인 거더라... 노력해도 안된다고 하는데 실제 된 사람들이 노력한거랑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닌 경우를 너무 많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