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더라

아무리 잘만들고 아무리 왜떨어진지 이해가 안되서 질문해도 형식적 답변 뿐이고

마치 내가 지원한거 자체를 기분나빠하는 그런 분위기?

굳이 지원을 왜했느냐는 식의 홀대같은걸 느꼈음

그리고 뭐하러 물어보느냐는듯한 느낌

된 게임들은 도대체 내게임에 비해 뭐가 잘나서 붙었는지 이해가 안됐었고 솔직히 지금도 이해 안감

한콘진 관련한건 뭐가됐든 무기력과 좌절감만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