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관심 없었는데 안타까워서 씀.
부조리한 사건이란게 원투데이 아니니까
15년전이나 10년전이나 5년전이나 지금이나
눈먼돈 빼먹는 건 방식만 바뀔 뿐이지,
부조리하고 비도덕적인 이들이 이득본다는 건 항상 같음
지원사업이란건 꿈과 열정이 있는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 있는게 아니니까.
어차피 아무런 이슈도 되지 않고,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 조용히 넘어가는 거야
세상 그렇게 돌아가는 거니까.
할 수 있는 거라면
그들과 섞일 것인지, 아니면 섞이지 않을 것인지
양자 택일 밖에 없다는 걸 기억해
그리고 대부분 살아남는 건 섞인 부류라는 것도 현실이기도 하니까
그게 싫으면 관심을 끊던지, 국적을 바꾸던지...
굳이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눈먼돈 처먹으신 분들은
괜히 기어와서 인성질하지 말고
해처먹은 돈으로 조용히 맛있는 거 먹고와라.
니들도 해처먹는거 원투데이 아니잖아.
도둑질 성공했다고 힘든 친구들한테 인성질 하는 거, 즐겁냐?
솔직히 이걸 왜 옹호 하는건지 모르겠음. 과하게 까는 거 같아서 가만히 있는데, 누가봐도 편법으로 타낸걸 당사자도 아닌 애들이 옹호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