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스킬만 있으면 된다는 조금 과장된 얘기같구요 다니던 회사에서 경남쪽 지원사업 참가자들 기획서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근데 합격자들이 대체로 서류 잘쓰긴 했지만 그렇게 차이가 있진않았어요 법인들은 전부 프로답게 쓰지만 개인 참가자분들은 문서 퀄리티에 그렇게 집착안하셔도 될것같습니다 단지 예산 편성부분이나 시장조사에서 점수가 크게 갈린다는것은 공감합니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건 어떤 사업을 선발하고자 하는지 파악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상업화를 신경쓰는건지 독창적인걸 신경쓰는건지 모집요강으로 확인잘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경남 부산쪽은 사업화 실적을 상당히 높게 평가해줘서 판매 성공한 이력이 있으면 묻지도 않고 1차통과 시켜준다는 말이 있었는데 요샌 또 아니더라고요 대체적으로 사업 주체들이 보수적으로 판단하게 되면서 실제 개발 가능성 여부를 따지는 곳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