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며 가며 마주친 사람이 있었음
- 서로 얼굴만 암(이바닥 확실히 좁음)
2. 작품성(내러티브, 게임성, 독창성) 위주로 질문
3. 상업성은 장표 하나로 퉁쳤는데 질문 x, 역시나 알빠노임 한콘진 쪽이 확실히 게임 쪽 전문가들이 포진해서 그런가 무슨 게임이 뜰지 망할지는 심사위원이 개인 소견을 내놓지 않음
4. 플레이어가 게임 한 사이클에 무엇을 하는지 상세하게 물음. 내가 부족했던 것도 있지만 이 부분이 중점인듯

내년도 도움이 되길(심사위원 바이 심사위원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