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며 가며 마주친 사람이 있었음
- 서로 얼굴만 암(이바닥 확실히 좁음)
2. 작품성(내러티브, 게임성, 독창성) 위주로 질문
3. 상업성은 장표 하나로 퉁쳤는데 질문 x, 역시나 알빠노임 한콘진 쪽이 확실히 게임 쪽 전문가들이 포진해서 그런가 무슨 게임이 뜰지 망할지는 심사위원이 개인 소견을 내놓지 않음
4. 플레이어가 게임 한 사이클에 무엇을 하는지 상세하게 물음. 내가 부족했던 것도 있지만 이 부분이 중점인듯
내년도 도움이 되길(심사위원 바이 심사위원이겠지만)
최종 발표는 언제나온대?
3월말이라고 하니 가능한게 담주?
다들 어떻게 아시는거임?
사무실 건물 흡연장, 엘베에서 봄(다른 층) 발표
오 우리랑 완전 반대네 우리는 상용화쪽 질문 많이 나왔어
오히려 그게 더 긍정적인듯
잉..? 나랑 아예 다르네. 개인소견 많이 말하던데. 난 제목 확정이냐 / 이날 출시로 정한 이유있냐.. / 그 외 퀄리티좋다 연출좋다 완성 기대된다 이정도
프바프 심바심이군... 다른 후기 땡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