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년차 플머한테 말로만 지시해서 원하는거 만드는 느낌
근데 인간보다 속도가 100배는 빠름 ㅋㅋㅋ
대부분 잘 만들어주지만 가끔 찐빠를 냄
코드조각 수준에선 거의 완벽한데 점점 복잡해질수록 내 요구사항을 자연어로 표현하는 것 자체가 코딩만큼의 복잡도를 요구함
vscode를 포크한 ide라곤 하는데 미묘하게 불편한 구석들이 있음
결론:
1. gpt에 코드복붙해서 물어보는 과정을 ide와 좀더 잘 통합해준 수준. 바이브코딩이라고 말하는 레벨에는 턱없이 부족함
2. 그럴거면 그냥 vscode에서 코파일럿이나 cline 쓰는게 훨씬 낫지 않나..? 특별히 커서ai를 쓸 이유를 잘 모르겠음
바이브 코딩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프로폼트를 잘 써준다면 원하는 레벨까지 코딩 작성해줌. 즉, AI가 만들어준 코드가 완벽한지 아닌지 체크할 수준의 지식만 가지고 있다면 채팅만으로 게임 개발 가능하겠다 싶었음.
깃허브 코파일럿이 커서의 기능들 참고해서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중. 그만큼 커서 쪽이 좀더 편하긴 함. 그만큼 돈도 더 들고.
기획 세부적으로 만들고 기획문서 제미니2.5에 먹인 뒤 프롬포트 뽑아내서 커서에 넣으면 꽤 잘나옴
세부 기획 넣고 프롬포트 만들어 달라고 하면 만들어주나??? 세부 기획서 넣을때 뭐라고 해야 나오쥐?
세부기획서 구현 로드맵 만들어 달라고 하고 그 로드맵 단계별로 커서 에이전트용 프롬포트 만들어 달라고 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