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게임 엔진이라고 하기엔 게임다운 뭐가 없어서 렌더링 엔진이라고 부르고는 있지만.
저번주부터 렌더링 파트 잠깐 멈추고 게임다운 기능 좀 넣어봤다.
로스트아크의 도화가 모델 돚거해서 간단한 3인칭 캐릭터 컨트롤을 추가했고.
Jolt라는 3D 물리엔진 라이브러리 사용해서 간단한 물리엔진도 넣었다.
터레인이 그냥 날아다니면서 수치 조정할 때는 별 감흥이 없는데.
캐릭터 추가해서 걸어다니면서 보니까 감동이 있다. ㅋㅋ
바다도 있긴 한데 너무 어려워서 지금은 좀 손 놓은 상태.
라이팅 개선이나 거품 같은 거 넣어야 되는데 너무 어려움.
이건 완성하고 나면 “게임 바다 렌더링의 원리” 블로그 하나 쓸 예정.
소스 코드 궁금한 사람을 위해
https://github.com/SausageTaste/mirinae
우와~~, 대단~~
헉...괴수...
옭 엔진개발자..
멋짐
난 오픈지엘로 렌더러 만들고있는데 벌칸 ㅈㄴ 어렵다고 들었는데 개쩌네
글고 물리 엔진 라이브러리 따로 있는지 첨알았다 내가 다 구현해야 하는줄..
간단한 물체 충돌 처리는 직접 만들어 보는게 공부에 도움 되는데. 영상처럼 돌이 굴러가유 본격적으로 하려면 무조건 있는거 쓰는게 낫지. 그 밸브도 하복엔진 한참 쓰다가 하프라이프 알릭스에 와서야 자체제작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