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움직이지 않고 cctv로 직원들 감시하면서 이상현상찾으면 8번출구처럼 선택하는 형식을 따르고있는데
난이도가 전체적으로 너무쉽다.
이상현상을 좀 재미있고 볼만한거 넣으면 너무 너무 쉽게 감지되버림
그렇다고 물체가 조금 움직이거나 사라지는걸 넣으면 재미가 많이 부족해지고 흠.. 방법이 없나
기본적으로 움직이지 않고 cctv로 직원들 감시하면서 이상현상찾으면 8번출구처럼 선택하는 형식을 따르고있는데
난이도가 전체적으로 너무쉽다.
이상현상을 좀 재미있고 볼만한거 넣으면 너무 너무 쉽게 감지되버림
그렇다고 물체가 조금 움직이거나 사라지는걸 넣으면 재미가 많이 부족해지고 흠.. 방법이 없나
인방을 전혀 안보는 나도 알고 있을 정도의 장르라, 색다른 아이디어 첨가 없이는 유저층이 피곤해 하진 않을까? / GPT랑 각잡고 회의한번 해봐ㅋ
고민을 좀 많이 해봐야겠음 이미 장르자체가 많이 끝물이기도 해서 흠
I'm on Observation Duty 랑 거의 동일한 거 아닌가?
내가 게임 초기에 생각했던건 8번출구 + cctv 였는데 나중에 보니까 I'm on Observation Duty 거의 유사해지더라 찾아보기전에는 이런 게임 있는지도 몰랐음 ㅋㅋ
나도 8번 출구 먼저 알고 저거 알게 됨 ㅋㅋ
개발중간에 알게됐을때 고민이 많이됐음 근데 좀 찾아보니 엄연히 따지고 들면 다른게임이긴해서 괜찮을거같다고 생각해서 그냥 출시하려구 ㅋㅋ
저기서 기용한게 물체가 움직이거나 사라지거나 하는 것이랑 누가봐도 ㅈ된거 같은 이상현상(주방에 직원이 빼곡히 쌓여있다던가) 잘 섞어서 나오게 하더라 그럼 각각 반응이 "오잉? 이게 움직인건가?" or "아 님아 살려줘(다급하게 신고를 하며)" 세세한거 찾을려고 집중하다가 갑자기 ㅈ된 상황이 연출되면(쉽고 자시고 그냥 대놓고 나오는거) 그것 나름대로 긴장감을 조성해서 좋음
당장은 일단 3가지로 나눠서 이상현상을 넣어놓기는했음 물체가 움직이거나 Npc 정해진 행동이 바뀌거나 정말 말도안되는 버스가 지나간다거나 ㅋㅋ
주방- 스폰지밥 징징이, 톰과제리,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프롭 녹슬게하기, SCP 넣기, 라따뚜이, 등등.. 이상현상은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음 빠르게 영감 얻고싶으면 틀린그림찾기 어려운 것들 찾아보셈 당장 생각나는건 무한도전에서 케빈특집에서 지도별로 틀린거 체크하던게 기억난다.
감사합니다 틀린그림찾기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말씀하신 주방관련은 저작권문제 걸릴가봐 ,.
이런건 오브젝트 밀도 좀만 늘려도 난이도 지옥될텐데
실제 친구들한테서 테스트 돌려봤는데 너무쉽게 깨버림 흠
언제 출시 예정이신가요?
4월중 출시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