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 진흥원의 [인디게임 개발지원 (스타트업 -법인)]은 평가과정에서 심사위원과 지원자의 이해관계가 확인되었습니다.


한국콘텐츠 진흥원은 내부 규정은 "평가과제에서 이해관계가 있을 시...평가위원을 해당 관계에 대한 평가를 진행할 수 없게 부분배제..."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평가위원이 이해관계(퍼블리싱)를 밝히지 않고 평가가 진행된 것으로 국민신문고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따라서 한국콘텐츠 진흥원은 심사위원과 지원자의 이해관계를 판별할 수 있는 내부 시스템을 가지고 있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 5년간 진행된 인디게임 개발 지원(스타트업-법인), 인디게임 개발지원 (개인), 인디 게임 개발 지원(예비), 게임 더하기 사업의 전수 조사를 요구합니다.

한국 콘텐츠 진흥원은 심사위원과 지원자의 이해관계를 검증하지 못하고 있음을 예상할 수 있으며 얼마나 오랫동안 그러한 일이 있었는지 조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