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관계자가 썼다는 글


봤다는 사람만 하나 있고


정작 뭔 내용인지는 알 길이 없는데 그게 무슨 가치가 있는거야?



만약 그렇게 치명적인 글이라면 여기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할 게 아니라


갤에 나온대로 제보 루트를 밟으면 될 일이고,


그게 아니라면 진정성과 신뢰를 깎는 행동이니까 그만두는 게 좋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