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좋긴한데 출제하는 사람들이 부담이 커짐.
그래서 심사위원이나 그 과정을 더 투명하고 좀 사람들에게 알릴필요가 있어. 이 과정을 좀 빡세게 바꿔서
출품되는 게임들이 일반인에게 평가하는 사이트를 만들던가 하는 품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Indie 5(121.165)2025-04-02 18:51:00
그럼 더더욱 기성 페이투윈 게임처럼 매출만 쫓는 게임 만드는거 아님?
Indie 6(221.167)2025-04-02 19:02:00
답글
매출조건을 막 엄청 흥해야만 달성가능한 수준이 아니라 평균의 절반만이라도 해라~ 정도로 가볍게 설정할수 있다면.. 만약 불가능하더라도 자기가 받은만큼 갚는건데 크게 억울할건 없겠다 싶음
글쓴 Indie(220.74)2025-04-02 19:06:00
답글
평균을 어떻게 낼건데?
완전 동일시한 장르를 기준으로 할건가? 장르의 비슷한 결을 다 따질건가? 비슷한 결이란걸 누가 기준을 잡을건가?
그리고 대출 형식은 기술보증기금이나 신용보증기금에 있음 이미..
기술보증 기금 같은건 프로토타입 빌드 수준이면 1억 대출은 잘 나옴..
Indie 6(221.167)2025-04-02 19:09:00
답글
어떻게 낼건지 나야 모르지 내가 진짜 사업구조 변경할것도아니고 그냥 해본소리인데 ㅅㅂ ㅋㅋ 근데 기술보증기금도 매출나오면 탕감해줌? 그건아닐거아냐
글쓴 Indie(220.74)2025-04-02 19: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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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감은 없는데 계속 연장 가능하고 횡령 베임 같은 짓을 안했으면 폐업할때 따로 책임을 묻지 않음
실패해도 제대로 쓰기만 했으면 여러번 도전하게 해주는거지
Indie 7(118.235)2025-04-02 19:38:00
답글
근데 매출 쫒게 만드는게 맞지 않나?
힙스터픽 해서 본인도 망하고 혈세도 낭비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어
몇십억 몇백억은 못벌더라도 최소한 지원사업 금액만큼 세금 낼 정도는 버는걸 목표로 하게 해야하지 않을까
ㅇㅈ. 출시 못하면 대표가 책임지고 갚아나가야지. 게임쪽도 법인으로 대출 돌리고 파산ㅌㅌ ㅈㄴ 많음
매출은 안되긴해 돈 안되지만 공익을 위한 게임들도 있긴 있고 시장은 너무 변수가 커서 그래서 지원사업으로 다양한 시도를 보장해주는거였는데 참 이상해졌네
지원목표 달성 못하면 환수하는걸 제대로 했으면 본문 내용대로 대표 혹은 회사가 책임지고 갚아나가야하는거 맞음 근데 환수를 제대로 안하니까 이꼴이 난거임
근데 막상 그러면 또 애매해짐
애매하니까 미꾸라지가 나오는거 아님?
부담 경감이 핵심인데 다 대출형으로 바꾸면 손익 따지기 전에 포기하는 사람 꽤 많아질거임 정책 잘 아는 사람들이나 무이자대출 느낌으로 빨아먹고
출시할 자신 없거나 매출 낼 자신없는 애들은 빠지라는 취지니까 좋은거 같은데
쌩으로 빨아먹히기보단 무이자대출로 써먹는게 좀 덜빡치지 않을까 싶어서 써봣엉
사람 뽑고 좀 사업체로 굴리는 사람들이나 아 할만하다 하지, 무이자라도 2000만원 써야 하는 빚이 생기는 형태라고 생각해보셈 좀 힙스터 겜 만들거나 좀 순진한 사람들 모인 팀은 걍 올킬임
깜냥 안되는 애들은 입구컷이 맞지;
매출성과에따라 갚는게아니고 탕감하는게 핵심이라고 봄 일단 기간내 출시할수 있는사람들이 모이라는 취지고 그리고 힙스터겜만드는애들은 지금도 선정안됨 ㅋㅋ
선정안된 현 행태가 제대로 된게 아니니까 논란이 된건데 지금 선정 안됐다고 ㅋㅋ 하는건 좀 아닌듯
힙스터 같은애들도 지원해주면서 다양한 게임이 시중에 풀리도록 하는게 게임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지원사업 목적임
그러면 뭐하러 인디지원이라고 함 다시 말하면 게임 창업&소규모 사업체 대출 지원으로 바꾸자는 이야기인데 자연스레 수익성 위주로 필터링 되는 방식 아님?
일단 현행 지원사업이 제대로 안굴러가니 바꿔야 한다면 할 때 아이디어중 하나일 뿐임 매출조건을 유사장르 평균치 50%정도의 흥행으로 둔다던지 해서 조건을 다분화하면 좀 덜하려나 유사장르가 뭔지 정의하는것부터가 문제긴 한데..
인디쪽 지원사업은 답 없으니 돈 다른 곳으로 돌리고 지원 폐지하자는 소리로 들림 뭐 그 의도가 아닌건 알지만 예창 개인은 개발 중 차질 생겼을 때 출구도 없고 있어도 얌체들만 오히려 잘 활용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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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똥배짱부리면 어차피 안되긴하는구나 어지러워 은행연계해서 이자라도 부과시키면 안갚으면 은행이 알아서 해주지않을까? 라는 희망
오 이거 좋은거 같다
대박 치라는 것도 아니고 최소한 출시 조건 정도는 거는 게 맞다
이것도 좋긴한데 출제하는 사람들이 부담이 커짐. 그래서 심사위원이나 그 과정을 더 투명하고 좀 사람들에게 알릴필요가 있어. 이 과정을 좀 빡세게 바꿔서 출품되는 게임들이 일반인에게 평가하는 사이트를 만들던가 하는 품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그럼 더더욱 기성 페이투윈 게임처럼 매출만 쫓는 게임 만드는거 아님?
매출조건을 막 엄청 흥해야만 달성가능한 수준이 아니라 평균의 절반만이라도 해라~ 정도로 가볍게 설정할수 있다면.. 만약 불가능하더라도 자기가 받은만큼 갚는건데 크게 억울할건 없겠다 싶음
평균을 어떻게 낼건데? 완전 동일시한 장르를 기준으로 할건가? 장르의 비슷한 결을 다 따질건가? 비슷한 결이란걸 누가 기준을 잡을건가? 그리고 대출 형식은 기술보증기금이나 신용보증기금에 있음 이미.. 기술보증 기금 같은건 프로토타입 빌드 수준이면 1억 대출은 잘 나옴..
어떻게 낼건지 나야 모르지 내가 진짜 사업구조 변경할것도아니고 그냥 해본소리인데 ㅅㅂ ㅋㅋ 근데 기술보증기금도 매출나오면 탕감해줌? 그건아닐거아냐
탕감은 없는데 계속 연장 가능하고 횡령 베임 같은 짓을 안했으면 폐업할때 따로 책임을 묻지 않음 실패해도 제대로 쓰기만 했으면 여러번 도전하게 해주는거지
근데 매출 쫒게 만드는게 맞지 않나? 힙스터픽 해서 본인도 망하고 혈세도 낭비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어 몇십억 몇백억은 못벌더라도 최소한 지원사업 금액만큼 세금 낼 정도는 버는걸 목표로 하게 해야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