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게임에 관심없는 놈들 모아다가서로 관심 가지라고 하는 게 무슨 의도인지 잘 모르겠음희망자들만 하는 것도 아니고 필수 참여...가서 1인 개발자 두 분이랑 같이 덕담이나 나누다 헤어짐
일단 나는 아싸라 못낌 <--중요 - dc App
ㄹㅇ 귀찮긴 한데 개발자들이 모여야지 퍼블리셔나 투자자같은 귀한 분도 찾아오기 때문에... 그냥 미래를 위해 희생한다고 생각하는 중 나도 언젠가는 이런 자리에서 귀한 분 만날 수도 있잖어
순수 작업자 입장에서 공부 포함 작업하기에도 바쁜데 저렇게 술 처먹고 탱자탱자 거릴 시간이 남는지 의문임 내가 술 안 좋아하는 것도 있는데 25년도에 저딴 걸 필수로 해야한다면 안 하고 말지
그 둘 중 하나가 나였던 것인가
우리랑 같이 노쉴?
인간 사회에 인맥과 정치는 빼놓을수 없다지만 진짜 방구석에만 틀어박혀서 개발하고 성공한 에릭형님이 더 멋있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