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로맨스 만든사람이 카르텔 목록에 당당히 등장!
게다가 이사람은 강연같은거도 했던걸로 알음 , 또한 언론 인터뷰도 굉장히 많이 따갔다.
그렇다면 이 사람이 만든게임을 알아보자.
전체 스팀리뷰 겨우 71개...
그냥 개망했다고 볼수있다...
영상을 봐도 그냥 뭐하는 게임인지도 모르겠다....그냥 돼지가 뛰어다니고 도축당하고 이게 끝임
나도 이게임의 데모를 해봤지만 게임성이라고는 찾아볼수도 없었음
놀랍게도 개망한거 치고 상은 싹쓸이 했다.
근데 대부분 게임성 없어보이는 게임이 상타는 경우는 부지기수이기도함
혹시라도 몃몃 인디게임 매니아들이 이게임의 숨은 재미를 찾아 줬을지도 모르지않는가?
리뷰를 한번 살펴보자.
공짜게임 3개 다운받은 계정이 피그로맨스를 돈주고 다운받아 줬다...
그리고 한글로 리뷰 잘써주다가 갑자기 피그로맨스에만 영어로 리뷰를 달아준다.
이 계정도 한글로 잘만 리뷰 해주다가 갑자기 외국인인척 영어로 리뷰를 해준다
놀랍게도 국산 인디게임에는 후한 평가를 주는것도 포인트.
근데 나인솔즈보다 저 3개의 국산게임이 재밌어 보이진 않는데...
참 특이한 취향인듯
이계정도 뭔가 수상하다...
아무리 인디게임만 하는 힙스터라도 한국 인디게임만 골라서 2개를 리뷰를 하긴 쉽지 않을것이다.
플레이시간 0.8시간, 겨우 40분정도 플레이 해본거 치고는 장문의 리뷰를 달아준다.
도타를 자그마치 1300시간 가량 플레이를 했는데 이 게임을 좀더 플레이 해줬으면 더 리뷰가 신빙성 있지 않았을까?
Defending korea form virus?
그리고 전체리뷰 70개 중 무료로 받은 리뷰가 꽤 많은편
그밖에도 비공개 되어있거나 게임 한두개 사놓고 이게임에 리뷰를 달아주는 계정들....
과연 이들은 정말로 게임을 즐겨했던걸까?
아무도 진실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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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두개짜리 얘 아까부터 댓글 개웃기네 ㅋㅋㅋ
로각좁
잘만들었구만 왜 ㅋㅋ
겜이란게 뭐 그렇지
리뷰 조작까진 아닌거같은데 얼엑 2022년 정출 2024년 이게 시발 2년 넘게 걸려서 만들법한 게임이냐?
리뷰가 개수상하긴한데 피그로맨스 되게 오래 여기저기서 봤었던 것 같은데 그냥 안타깝다
오해하지 말고 들어 리뷰에 조니는 트라이펄게임즈 직원이고 그냥 친해서 써준거야
어이쿠... 그렇군요... 오해 생기지않도록 댓글달아주신점 감사합니다요
그렇군. 다 연결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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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리뷰 숫자는 빼야되지 않을까?
그중 무료로 게임 받은 리뷰수가 10개임
그리고 리뷰 70개 중에서 스팀에서 구매를 하지않았은 리뷰가 23개 인데 나머지 리뷰는 개발사한테 무료로 받았거나 써드 플랫폼 등등에서 받은 셈인데 그럼 실제 리뷰수는 49개정도임
딴데는 모르겠고 유니티는 사기업인데 카르텔로 상을 줄일이 있나요? 유니티 입장이라면 엔진홍보해야하니 진짜 자기 기준에 괜찮은걸 고를텐데 그리고 스토리와 반전이 중요한 게임이면 데모만 보고 게임을 판단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내 친한 친구 + 친한 직장 동료 + 사촌 까지해서 100여명한테 내 게임 좀 구매하고 리뷰 써달라하면 그건 카르텔이 아닌건가?
74개중에 51개가 구매자인데 100여명 리뷰는 뭔 어디서 나온 숫자임
근데 이렇게 따지면 책 추천사도 99퍼센트는 다 문제임. 한국뿐만 아니라 외국 포함해서. 리뷰는 마케팅의 일부인지가 너무 오래되서 사실 누구나 지인들 어떻게든 동원해서 하잖아. 유튜브 채널만 해도 그런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