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인디겜 지원하는 사업이 아님
인디 중에 지원사업 기간내에 성과를 낼수있는 곳을 위한것임
국민 세금이 들어가는데 성과가 없으면 세금낭비임
모든 정부 사업이 그렇듯이 인디겜을 양성하는 사업이 아니라 정부가 인디겜판에 도움을 줬다는 생색을 내기위한 사업임
희망찬 인디겜 지원하는 사업이 아님
인디 중에 지원사업 기간내에 성과를 낼수있는 곳을 위한것임
국민 세금이 들어가는데 성과가 없으면 세금낭비임
모든 정부 사업이 그렇듯이 인디겜을 양성하는 사업이 아니라 정부가 인디겜판에 도움을 줬다는 생색을 내기위한 사업임
성과없이 지원금만 타는 팀도 있어서 문제였잖아 그래 똑같은 에셋 쓴다처 근데 첫번째 공개한 플젝 아무 소식없는데 이게 성과가 없는거지 뭐임?
근데 결국 대부분 똥겜만 지원받지 않았나? 지원받은 겜중에서 성공한게 얼마나 있지?
성공한 게임은 다 지원받았으니까. 지원사업 제대로 갖춰지기전의 1세대 던그리드 이런게임 빼고는 스컬이후부터 성공한 인디게임들은 십중팔구 다 지원받았음.
"근데 결국 대부분 똥겜만 지원받지 않았나?"
생색좀내주라고...........세금받아먹은게임에 캐릭터이동시켜서 또 세금타먹지말고.........생색좀 내줘.........
gpt 요약 : 틀딱이 뇌피셜로 병신같은 정의 내리고 남에게 강요하려드는 아는척하고싶어 환장한 제대로된겜 하나도 못내본 40대 개저씨의 쉰내 오지는 똥설교글 팩트는 하나도 없음
성과 내는거 좋다 이거야 실제로도 지원사업 받고 퀄리티 상승하고 갓겜될꺼 같은 게임 보이기도 하고, 근데 아닌 부분을 발견했잖아 10~20% 비율정도로 부정 비리 의혹이 있으니까 갤이 불타는거고 지원받은 모든 게임이 다 부정 비리였으면 진작에 뒤집어졌겠지.
'국가'지원 사업은 그렇게 운영하면 안대...; 아까도 비슷한 글에 댓글 달고 있었는데 지워져서 댓을 못달았는데 / 등급을 나눠서 A~D까지 있다고 치면 A에 지원을 해줘서 성공을 시켜야한다는 식으로 적혀있던데 D같은 사람에게도 지원을 하라고 하는게 '국가'지원사업이야. / 너네들이 말하는 내용은 기업에서 투자유치를 하거나 사측이 사업체 발굴할 때 적용시키는거야...; / '국가'지원 사업에 대한 정의를 먼저 찾아보고 그 정의에 맞도록 행해야함이 맞기 때문에 나는 이편도 저편도 아닌 쪽이라고 생각하고 댓을 적을려고 하는데 / 이런 글 볼땐 참... 뭔가 찹찹하다고 할까...; / '국비지원'은 '성과'는 후순위야, 선순위는 시장경재 활성화 같이 숨을 불어넣는게 선순위고...
이 얘기가 맞는데 본문 의도는 현실에 대해 시니컬하게 쓴 글 아닌가 싶음
우리가 이런 인식으로 살고 있는데 윗선들이 재대로된 인식을 가질까 싶어서 안타까움...
완전 틀린말은 아닌데 국가지원이란게 순환 목적도 어느정도 있어서 골고루 지원해주는 방향이 맞다고 봄. 물론 이상이 그럴 뿐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여부는 별개지만.
나도 비슷한글 썼는데 지워졌더라? 나도 인디게임 지원사업은 퀄리티낮고 돈없는 개발자에 우선적으로 돈퍼주는 자선사업이아니라, 일정이상의 퀄리티를 갖춘 게임들에게 더 잘하라고 밀어주는게 목표라고 생각함. 여기 애들 중 몇몇은 퀄좋아서 투자나 퍼블리셔받은 게임들은 지원사업 판에서 꺼지고 퀄리티낮고 돈없는 사람들이 타가야한다고 주장하던데 이게 인디게임 개발자들을 위한 기본소득을 지원하라는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리스크가 큰 환경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는 방법은 안전망을 설치하는거고 그게 국가가 생긴 이유임
이러면 돈되는 게임에만 지원하라는 소린가요? 하고 핀트못잡고 헛소리하는 애 붙던데 나도 리니지라이크나 양산형 키우기는 싫어함. 다만 우선순위가 돈없는 개발사가아니라 일정이상의 퀄리티를 가진 개발사여야 한다는거지
너가 창작을하는거에 대한 리스크를 국가가 왜 져야하는데? 너의 세금으로 화가랑 음악가 지원해주라고하면 좋습니다 할꺼야?
니따위가 생각하는 퀄좋은겜 수준이 한국겜 수준이고 개같이 쳐망하는거지ㅋㅋ 니깟것 따위가 보는 퀄낮은 겜들중에 성공가는성 있는 겜들이 있는거고ㅋㅋ
니새끼 따위의 못배우고 무식한 국가관 따위 어줍잠ㅎ게 주제도 모르고 설교하려들지 말고 니 방구석에서 니 게임 수준이나 들여다봐ㅋㅋ
당연히 1년에 수십개의 게임이 지원사업을 받는거에 비해 성공한 인디게임은 1년에 한개 나올까 말까하니까 지원사업 받고 성공 못하는 게임들이 더 많지. 하지만 성공한 게임들은 대부분 지원사업을 받았음. 적어도 지원사업이 성공할만한 게임들을 놓치고 있다고는 생각 안함
아무도 리스크를 안지면 나라가 망하니까요...
이 이야기 몇번하는지 모르겠는데, ㅅㅋ, ㅅㄴㅂ, ㄹㅌㅇㅊㅇㄷㅇㅈ, ㄹㅌㅍㅇ, ㄹㅂㅅㅋㅍㄴ, ㅁㄴㅇㅅ, 등 성공했다고 할 수 있는게임들은 다 지원사업 받았음. 성공했는데 지원사업 못받은 게임들을 이야기해주면 내가 납득을 할게
지금 한국에 성장동력이 없는 이유가 이거라고 생각함. 지원사업 못타먹는게 현실성 없어서 못타먹는거고 리스크를 지는건 바보거나 취.직못한 백수라고 생각하는게 한국사회 현실임. 이러니 어떤 실력있는 사람이 리스크를 지려고 하겠음. 지원사업은 자선사업처럼 해야함. 핀란드는 그래서 인디게임들중에서도 유명한게임 많이 나오고있고 독일에서도 그래서 인슈라오디드가 나온거
참고로 크로노아크 못받았음. 제작자측에서도 지원사업 신청했는데 다 떨어졌다고 토로했고
미안한데 내가 언급한 게임중 최소 5개는 대학.생or 대학.생팀이 첫 출시후 이어서 출시한 게임임. 충분히 잠재력있으면 경력같은거 안따지고 지원해주는 예시라고 보이는데 뭘 더 보라고하는건지 모르겠음.
나도 크로노 아크가 못받은건 의외라고는 생각함. 지원사업이 놓치는 게임이 하나도 없다고는 못하겠네
좆같은 소릴 장황하게 늘어놓는 씹새끼네 대가리속에 엘리트사상 가득든 씹새끼야 국가 기금의 원천은 생산성임 그 생산을 하는 개체가 바로 노동을 하는 사람들이고 니가 비아냥대는 똥퀄 만드는 사람들도 일을 하기때문에 생산성을 가지는거고 그 사람들이 일을 하니까 엘리트들 주머니에 있는 자금이 가치를 가지는거임 개 좆같은 엘리트 사상을 쳐 가졌으면 씹초딩도 아는 국가경제시스템에 대한 이해라도 하고 글을 싸지르지 그러냐?ㅋㅋㅋㅋㅋ 씨발 이딴 기초지식을 커뮤에서 가르쳐야 한다는게 얼마나 나라 교육수준이 처참했으면 인성 처 말아먹은 새끼가 면상 쳐들고 이딴 글을 쓸까 싶네 니 말대로 엘리트만 백날 살려봐라 장기적으론 뭐가 남겠냐?
확실한 아웃라이어가 아닌 상황에서 어떤 게임이 성공할지에 대해 명확한 기준점을 제시할 수 없으면 당연히 게임 퀄리티, 발표 혹은 ppt에서 게임을 잘 어필한 쪽이 가져갈 수 밖에 없다고 봄. 게임성은 더 잘만들었지만 아트가 구리거나 ppt를 못해서 못 가져가는 안타까운 팀도 있을거라고 보는데, 수천에서 억단위 돈이 오가는 이상 기준점을 정해놓고 거기서 심사할 수 밖에 없는거임. 이 게임이 재밌을것 같다 는 심사위원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수천만원의 세금을 결정할순없지. 그리고 지원사업을 떠나 스팀에서도 게임자체가 눈에 띄려면 트레일러나 아트가 1순위인거 아냐? 와일드 프로스트도 출시하고 게임성때문에 욕을 많이 먹었지만 화제가 되었던건 아트적인 완성도 때문이잖아.
아트 완성도나 잘 만든 트레일러로 보는 사람에게 어필하기 <= 이게 일반적인 게임이 스팀시장에 어필하는 제1관문이고, 지원사업에서 이걸 중요하게 보는 게 잘못이라고 생각되진 않음.
ㄹㅇㅋㅋ 차라리 추첨제로 하라하지그럼
당연히 단순 아트적인 퀄리티를 제외하고 게임성을 평가하는쪽이 좋겠지만 그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오히려 아웃라이어가 아니라 중박치는 게임들이야말로 플레이적으로 호불호가 갈릴텐데 그걸 심사위원 개개인들이 주관적인 판단으로 심사할 수 있을까싶음.
본문은 현실에 대해 비판적, 부정적으로 얘기한거같은데 비난일색이군
미안한데 내가 언급한 게임중 최소 5개는 대학.생or 대학.생팀이 첫 출시후 이어서 출시한 게임임. 충분히 잠재력있으면 경력같은거 안따지고 지원해주는 예시라고 보이는데 뭘 더 보라고하는건지 모르겠음.
투자와 같은거라서 어떻게 터질지 모르는 인디한테도 걸어보는게 정배임. 결국 터지면 고용창출 세금 납부는 따라오는거고. 그리고 거기까지 가기 이전에 지지부진하면서 지원금받고 커가는거지. 다만 같은걸로 계속 타먹는건 좀 걸렀으면 좋겠음. 한번의 기회를 받고도 결과가없으면 기회를 다음 사람에게 넘기는게 맞음.
잘못알고 있는건 지금 딱 너 혼자 뿐인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