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한 A팀의 퍼블리셔가 심사위원
- 지원한 B팀의 파트너쉽이 심사위원
- 지원한 C팀의 회사직원이 심사위원
- 지원사업을 많이 성공한 팀의 대표와 심사위원끼리의 모임
- 몇 년간 계속 심사위원할 수 있는 고일 수 밖에 없는 구조
-한콘진답변: 그 심사위원 빼도 점수 똑같아서 문제없으셈ㅋㅋ
-> 서류평가도 그 심사위원있었는데? 160팀중에 20팀뽑는것도 똑같다고? 서류평가를 다시해야지ㅋㅋ
이게 문제잖아
열심히 잘만들어서 예창, 스타트업개인 탄애들아 축하하고
아무도 너네 욕안한다
그분들이 40대 50대인데 천만원 이천만원타자고 이러겠냐
과열되서 헛다리 짚거나 모자르거나 분탕이겠지
맞말추 법인 지원이랑 다년도가 문제야 다른 사업은 그 분들이 관심 없을껄 금액이 작아서 ㅋㅋㅋㅋ
그 팀 빠지는 결과 나올 때까지 평가 while문 돌려야지
그.. 막줄이 좀 많았음 오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