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의 80프로를 나한테 인건비로 넣음
내가 기획부터 사운드 이미지 등등 1인으로 혼자다함.
장소는 집에서 하는거라 따로 임대료는 안듬.
혼자 만드니까 보상심리 개념보다도 만들다보면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니
외주 비용을 초기에 잡을수가없어서 그 비용을 내 인건비로 넣음.
만들다가 막히는 부분만 숨고나 크몽같은곳에서
의뢰하려고했는데(게임에 쓸 아트나 영상 혹은 홍보영상제작 등) 이걸 정확한 금액으로 쓸수가 없자누
어떤부분이 어떻게 막힐지 그리고 얼마만큼의 비용이 들지
처음부터 산정 안되자너
거기다 장비 구매비용은 못적지 않우?
그래서 걍 인건비로 해놓은걸로 싹 하려했는디
이렇게 적어서는 안되는걸까?
난 한콘진 돈으로 컴터 삿는데?
거기 사업비 집행계획에보면 인건비, 전문가활용비, 수수료 및 사용료, 일반용역비 이렇게 있잖아. 그럼 수수료 및 사용료에다가 쓰면되는거였나? 근데 장비 구매는 사용료가 아니자누 물품구매면. 아님 물품구매란을 따로 내가 만들어도 되는거였나?
돈을 어떻게 쓸지 계획을 보여줘야지
내 인건비로 따로 이렇게 쓸꺼다하는건 안적었는데 .. 사업비 집행란에 쓸 내용이 아닌것같아서 ;
예비창업의 경우 포상금 개념이라 어떻게 쓰든 상관없긴 했었음. 올해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글쿠나 근데 뭐 어차피 이것때문에 떨어진건 아닐꺼라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 궁금 ㅋㅋ
그거 아는분이 다른분야 한콘진이랑 일 잠깐 하셔서 구경했었는데 복잡한거 같더라 어차피 문제있으면 협약때 조정하긴 할건데 기관이 신뢰도를 잃어버려서 흠..
글쿠나 나도 옜날에 사업비 집행부서에 있어봤는데 인건비 많이 할당하면 안좋아하긴 했음 ㅋ 하지만 솔직히 인디게임 개발은 어쩔수가없지 않나..; 뭐 이러나저러나 내가 선정될거였음 조정시켰거나 연락이 왔겠지만 걍 떨어진거라 이렇게 쓴게 문제인지 아닌지를 몰라서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