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딴 소린데 나는 애초에 국가에서 게임 같은 거에 지원하는 거 자체를 애초에 반대함
무형문화재 같은 것도 아니고 상업적으로 돈 벌 길 있는데 왜 지원하는지 모르겠음.
지원사업에 100억 투자됐으면 50억은 새는 돈임. 모든 분야 다 합치면 엄청 큰 돈일 거임
물론 내가 받음년 기쁘겠지만 그냥 세금도 덜 내고 안 받았으면 좋겠음.
정 산업에 지원하고 싶으면 세금 깎아주는 거 정도로 하면 좋을 듯.
누런 싹에 물 붓지 말고 제대로 길 찾아서 성과 본 곳들이 추진력 얻을 수 있을 정도로
다들 지원 사업 준비하면서 실제 본질인 게임 개발과는 멀어지고 시간도 없어지고
신경도 안 쓰이게 걍 없었으면.
이런 애들 시즌2 롤 좋아함
넝담이고 이게 쉽지 않음 새싹들 잘 자라라고 만든 시스템인데 잘 안 굴러가는듯
너 밤낮 완전 바꼈구나?ㅋ
국가주도 사업도 스케일이 크면 중국처럼 뭐라도 나오는데 한국은 그냥 인건비 조금 넘는돈 누가 더 잘떼먹나 싸움판임
중국은 국가지원 거르고 그냥 텐센트에서 자유개발사무실 열어서 밥주고 공간주고 생활비주고 아무거나 꼴리는거 만들라는 제도도 있음. 그저 소국은 올려다보기도 버거운 대중화민국
전세계에서 없애지 않는 이상 우리나라만 뒤쳐질뿐임 없애놓고 나중에 우리나라는 왜 재밌는겜이 안나올까? 하면서 욕먹지 않게 뭐라도 하는거지
스웨덴 게임 지원사업 보면 놀라겠네
그럼 국가에서 검열도 없어야함...
근데 투자 받아야지만 재밌는 게임 나오는 이유도 모르겠네요, 그정도로 진짜 돈 한끗 차이로 삶이 팍팍한 개발자가 몇이나 될까요? 차라리 심의 비용을 국가에서 지원해준다면서 무료화 시키는게 맞지않을까 싶은데, 어차피 재밌는 게임 못만드는 사람들한테 돈이 중요한게 아닌데 취지가 많이 어긋나는것 같아요.
그렇게 투자하다가 유니콘 기업같은게 나오는거임. 그리고 현금을 사회에 순환시키는데 지원사업은 필요함. 국가 운영은 가정에서 돈 쓰는것처럼 운영하는게 아니야.. 돈 새는것 처럼 보인다고 묶어두고 예금만하고 그런게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