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원사업은 막연히 인디게임 만들라고 주는 돈이 아닌 님들이 게임으로 기업을 키워서 인력을 채용하고 세금 더 내라고 있는 사업임
2. 콘진원 <- 업력 n년차 개발 고인물 판임. 매출 100억, 직원 수십단위 회사들도 지원하는 만큼 웬만하면 보지 말자
3. 지방 글로벌 게임센터는 경쟁이 덜한편 인붕이들은 지방부터 공략하자
그리고 기업 지원과 과제 지원이 있는데 차이점 간략하게 적어줌
과제 지원 - 게임 프로젝트 단위 지원 (다른 과제 중복 신청 가능)
기업 지원 - 게임 개발사 지원 (기업당 하나만 가능, 다른분야 지원사업과 중복 수행 가능)
즉 이론상으로 기업으로 홍보, 사업화, 시설 지원 받고고 별도의 과제 3개로 게임제작 지원사업 3개 추가 받을수 있다는것
다만 이론의 영역인데다 지원사업 중복 수행의 경우 감점 요소도 있어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임
마지막으로 팁임
사업화 전략 혹은 기대효과 쓸때 인력 채용 중심으로 작성 예산은 적당히 인거니 중심으로 쓰셈 (선정 되면 한번 더 수정 해야함)
기대 매출은 현실적인 매출보다 5배 키워서 작성 (어차피 이 부분은 소설임, 심사역도 알아서 점수 비중 적음)
게임 콘텐츠 설명은 도형이나 표같은 그래픽으로 작성, 글로 쓰면 모순도 많고 뭔소리인지 모름
평가 기준에서 게임 콘텐츠 비중은 절반도 안되니 대표자 역량과 사업화 부분을 더 잘써야함. 대부분 콘텐츠 보다는 사업화 역량이 매출을 좌우함
인붕이들 모두 좋은 게임 만들어서 부자되었으면 좋겠다
이만 자러감 모두 수고!
이런새끼가 심사를 하니까 과정부터 결과까지 개판인거였네 어메이징 소한민국
심사역이 뭔지 모르는 놈도 있구만 ㅋㅋㅋ vc 투자심사역이잖아… 쓰니가 콘진원 심사를 하는게 아니라…..
진짜 계속 갤보면서 드는 생각인데, 왜 정부가 게임을 문화 컨텐츠가 아니라 산업으로 본다는걸 못받아들이는거임? 정부지원 사업 관련 공무원들이 바라는건 개쩌는 컨텐츠가 아니라 일자리 창출이라니까? 위에 저 설명들은 게임이 아닌 다른 스타트업 지원사업에도 통용되는 얘기임... 인디게임 지원사업은 케이팝스타가 아니라고...
리니지가 스타듀밸리보다 더 좋은 게임이라고 평가받을 수 있는거야 지원사업 입장에서
그럼 그걸 고쳐야지 나이만 처먹은 실력좆박은 씹년아 그걸 왜이해를 못하냐 이지랄을 하고있노
왜 고쳐야하는데? 일자리 창출에 더 중점을 두는게 정부 입장에서 잘못됐다고 말할 수 있나? 무슨 근거로 국민들 설득할건데 ㅋㅋㅋㅋ 당장 게임은 질병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앞에서 님들 세금으로 게임 컨텐츠에 집중하겠다고?ㅋㅋㅋ 그나마 일자리 창출이라는 핑계라도 있으니 이런 지원사업이 가능하다는 생각은 못하냐?
콘진원 알바 분탕들 엄청 많네. 정부가 사업성 본다는거에 여기 사람들이 불만 갖는걸로 보이는건가? 진짜로 그런거면 모자란거고 아니면 분탕인거고. 게임을 산업으로 보고 지원 사업 평가 항목에 사업성 평가, 고용 창출력 평가 있는거에 불만 있는 사람 아무도 없다. 문제는 받았던 팀이 대놓고 다시 받아가고, 내부에서 심사위원 자격 검증이 제대로 이루어지지도 않고, 각종 이해관계로 엮여서 몰아주는게 뻔히 보이는건데 교묘하게 왜 내 게임 안 뽑아주냐고 징징거리는 사람으로 만들어버리네. 너네들은 교묘하게 사업성도 챙기라고 조언해주는척, 같은 인디 개발자인척 하면서 문제 제기 하는 사람들 바보로 만들고 분탕치는거지.
기업 키우고 인력 채용할 생각 없는 나는 지원사업 말고 상금 주는 공모전 이런쪽이나 뒤적거려야겠군
그게 정확한 접근이긴함ㅋㅋ 성격이 다른데 동일선상에 두고 비교하니 말이나오는거지
1번 부터가 말이 안맞음. 애초에 인디게임 개발지원 고작 1년 그 금액 지원받아서 당장 할 수 있는 일이 아님. 1번은 향후에 지원금이 씨드머니가 되어서 불어나면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래서 지원 그거가지고 판단하기 어려움. 거기다 어차피 직원이 여럿 속해 있는 사업자가 아니라 외주를 주는건 단순히 n빵 하는거라 고용창출이라고보기도 어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