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기조가 몇년이고 다 강조하는데

여기 문서 쓰는애들이 바보도 아니고 다 알고

맞춰서 준비한다구요


근데 이미 갖추어놓은 사업역량만 평가하거나

심사위원이 같은 퍼블이나 인재원 출신이거나

탄 팀이 계속 돌려먹거나 오프 모임에 참여한 사람들 위주로

다 해먹으지 불이 난거지


애초에 다년도랑 출시형이나 해처먹지

아래까지 싹 발라먹으지 지랄나는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