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각은 좀 다름


다르다는거는 뭐냐면,

결국 문서 잘쓴 놈, 사업성 높은 놈, 있을지모르는 내.정.자. 자리 빼고

남은 자리를 우리 어중이 떠중이중들이 가져가는거아님?



공공부문에 종사해본 사람도 없을꺼고, 겜돌이들이 문서를 써봐야 얼마나 잘써? 평소에 글을 쓰지도 않는데 

공문서를 연습해볼수 있는것도 아니고


내가볼땐 문서, 발표 다 또이또이 함


붙은놈들도 심사위원이 볼땐 문서 발표 다 똑같음 그냥 성의있게 했냐 정도겠지 개발중인게임에 뭐 할말이 넘쳐나는것도 아니고

크게 갈릴것같진않음 (그래도 물론 최소 2주일은 문서쓰고 발표는 외워가라 몇천받을껀데 기본은 해야지)




말하고 싶은건, 일단 인디크래프트나 플엑 BIC 지스타 많이뽑아주는곳 공모전 일단 목숨걸고 붙어

별거 아닌거같아도 이득많음


아니면 해외온라인 공모전도 많으니 일단 한두개라도 붙어놔


붙어서 퍼블리셔랑 미팅했다고 MSG치고 해외유저들한테 피드백, 평가도 받았다 고 하면 생짜보다 훨씬낫고 할말많음



내생각엔 공모전붙은후에 다듬어서 이듬해 지원사업 신청하는경우 하자없으면 거의 100%합격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