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웹툰쪽야기 듣는거 같음.
코로나때였나 그때 웹툰관련해서 콘텐츠 시상이나 상들이 많아졌었음. 그 시기즘 에이전시도 우후죽순 생기고. 아마 그때쯤 웹툰 데뷔하는 애들도 엄청많았었읗거야.
그런데 그때도 이런 시상작들에 대한 얘기한두번 나오다니 시상식이나 정책들 줄어듦
그러면서 에이전시들 하나둘씩 망하면서 통폐합됨. 그게 이어지다 오늘날 만화공장 내지 스튜디오가 나왔단 날이지.
아마 인디겜쪽도 그런 시류를 타는 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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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은 그래도 내수로 굴러가고 기본 체급 있는데 인디겜은 몰겠음 많이 는다 하긴 하는데 기본적으로 너무 규모가 작음
모바일 쪽 정상화만 안 당했으면 어떻게 흘러갔을까 궁금하긴 하다
ㅇㅇ 무엇보다 웹툰은 거진 플랫폼 기반이 든든한데 인디는 게임 업계라 하기에도, 그렇다고 업계가 아니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경계에 있단말이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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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공무원은 딱 지원한 만큼만 고용이 발생하길 원하지 그보다 많은건 그들 실적에 아무 의미가없음
요약하자면 인디판 멸망하고 게임회.사 취.업 엔딩? - dc App
ㅇㅇ 좀 더 상세히 얘기하면 인디라고 하기도 애매한 중대형 스튜디오같은게 나올거란거. 지금 박태준 만화세상 이런거 처럼 그런 프랜차이즈가 인디업계를 잠식하지 않을까 싶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