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공격은 반드시 '적'을 타겟팅하여 실시하도록 했었으나, 이왕 지형지물 파괴 시스템 만든 김에 활용할 여지 높이려는 느낌으로 허공 공격 판정을 넣음
뭐 그래봤자 유리창 깨고 들어가는 정도겠지만... 없는 거 보다는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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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거리는 공격 시 땅 찍으면, 직선 경로 상의 타일의 강도를 판정하여 충분히 낮을 때만 파괴 판정 넣음. 위 사진은 그냥 유리창 연동 되어있어서 같이 깨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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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 유닛은 원래는 공격 대상의 인접 타일 중 하나를 지정하여 이동하는 방식이었지만,
허공 공격을 만들면 해당 방식을 쓰기가 좀 애매해지기에... 고민을 좀 했다.

결국 그냥 찍은 위치에 적이 존재하면, 한 칸 덜 움직여서 때리기로 했음 ㅋㅋ
근접 또한 지형 지물 파괴 수단을 주고 싶었기에, '공격에 수반되는 이동'에 한해서 이동 경로 상의 강도가 낮은 벽을 파괴 할 수 있도록 만듦

근데 진짜 적 리팩토링은 언제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