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게임 개발은 안해봐서 3일동안 게임 만들라고 주면 하루에 6시간씩 투자해서 옵션없이 게임 스타트 화면 만들고 빈화면에 졸라맨같은게 움직이는거 딱 그정도까지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솔직히 필요한 게 너무 많으니까 리소스나 사운드같은 준비물은 고사하고 장르나 개발 방향도 못 정할 것 같다
나는 게임 개발은 안해봐서 3일동안 게임 만들라고 주면 하루에 6시간씩 투자해서 옵션없이 게임 스타트 화면 만들고 빈화면에 졸라맨같은게 움직이는거 딱 그정도까지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솔직히 필요한 게 너무 많으니까 리소스나 사운드같은 준비물은 고사하고 장르나 개발 방향도 못 정할 것 같다
1일 짜리 게임잼도 넘치는디 3일이면 떡을 치지 않을까
그럼 하루 주면 어디까지 만들 수 있어?
일단 게임잼을 한다고 가정하면 웬만해선 24시간을 풀로 땡겨서 쓰기 때문에 타이틀과 간단한 사운드 조절 옵션을 포함해서 캐주얼 게임 하나 만들 수 있을듯? 근데 이건 기획을 잘 잡았을때 얘기고 못잡으면 애매해짐
내 말이 좀 이상하긴 한데 같은 실력이면 기획을 빠르게 잡는 게 제일 중요하겠네
게임잼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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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최근에 게임개발에 관심 생겨서 어느정도 언리얼을 배웠는데 내가 만들고자 하는 게임과는 관계없는 단순 실력향상용 토이프로젝트를 만들라니까 뭘 만들어야 될지 감도 안잡혀서
내가 잠깐 그런 일 했는데.. 기획, 에셋 준비된 상태에 코드뭉치 갖다 쓰고 하드코딩 왕왕하면 겉으로 보기엔 그럴듯한 거 만들 수 있음
기획 에셋 준비가 최우선인고
근데 정석적으로 작업할 계획이라면 절대 이렇게는 안 만듦.. 걍 부수고 다시 짓는게 빠를 정도로 상태가 안 좋음. 딱 느낌, 시장 반응 보는 용도임
게임이라고 부를 순 있는거 하나 나올듯
벗기기
온리업 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