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과 마케팅이 진짜 중요함.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게임 아니면 보통 돈 내고 해보지 않음.
특히 만원이래도 스타벅스 두잔 마실 수 있는데 왜 그 돈 내고 당신 게임을 해야하는지가 설득이 안 됨.
당장 유튜브 프리미엄도 월 만원 좀 넘는데도 안하는데 무슨 듣보 게임에 만원이나 쓰냐..
그래도 결제태도가 좋은 스위치쪽은 또 다르긴 한데.. 암튼 스팀은 정말 너무 넓고 게임도 많아서 규모가 작은 인디의 경우는 차라리 다른 시장을 노리는게 좋을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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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가 1개라는 건 마케팅 이전에 게임 자체가 문제인 거임.. 한 명만 게임을 구매했겠음? 그리고 인디는 마이너를 노려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함
음 게임을 보고 왔는데 으음 이건 다른 문제군
ㅋㅋㅋㅋㅋㅋ 바로 생각전환 ㅋㅋㅋㅋ - dc App
저건 게임이 인디에서도 너무 마이너 감성임
내 생각에 마이너란 주류가 되기에는 규모가 작고.. 확실한 수요층은 존재하는 그런 시장을 말한다고 보는데.. 이건 어디에도 속할 것 같지 않네
개씹좆쓰레기 똥겜도 구글에 광고맡기고 유튜브에서 홍보영상나오면 다운로드 몇만씩 찍힘. 솔직히 게임퀄보단 홍보마케팅이 더 중요함
저 게임에도?
그건 모바일 얘기잖아 저 게임이나 여기 애들이 주로 만드는건 스팀 문제고
7년 개발한 게임 말하는거임? 그거 보고 어떻게 '아무리 잘 만들어봐야'라고 생각할수 있는거냐
잘만드는게 제일중요하지.. 성공한 1인개발자들이 마케팅에 힘쏟아서 대박났겠냐구
마케팅 문제 아님. 스팀에서 최소한으로 노출시켜주는 뷰가 있는데 본 사람들 99%가 외면해야 저런 지표가 나옴
99%도 아니고 99.99%겠구나
홍보도 중요하지만 망한게임은 홍보만 문제가 아님 ㅋㅋ 그냥 게임도 ㅈ망으로 만든거지 잘만든게임은 홍보없이도 시간지나서 잘팔리게 되어있음
아무리 잘 만들어봐야 (잘 만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