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택 : 유니티 C#, 메이플스토리월드 lua, Git
게임개발 경험 자체는 3년정도
유니티 C# 모바일 현업 인턴 경험 O
메이플스토리 월드 현재 매일 수익 나오는 아이템 있음(얼마 안됨)
1인 개발을 해보자 했으나 에셋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 메이플스토리 월드로 갔는데..
수수료 70%에 옛메 에셋을 제외하면 살리기 몹시 힘듦으로 다시 유니티 플젝을 하려니
돌고 돌아 다시 에셋 문제에 봉착...
2D 플랫포머 출시 경험이 생긴건 좋은데, Unity 공백이 1년 생긴 현재...
메월을 계속 파자니 기획이 없고.. 인디팀을 구해보자니 공백이 치명적인데
이런 저라도 써먹힐 곳이 있을까요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업계 경력을 늘려가며 월급탄걸로 본인이 만들고 싶은 게임의 에셋을 외주형태로 만들어보는건 어때요? 당장은 결과가 빨리 나오지 않더라도 그게 만들고자 하는 게임이 실패하더라도 한강다리에서 뛰어들만큼의 문제로 번지지 않을꺼 같네요
지금 이쪽 업계 모든사람의 고민인거 같기도하다
취1업이 하고 싶은건가여, 아니면 인디 개발이 하고 싶은건가영? 인디 개발이 하고 싶은거라면 팀 구할 방법은 많을탠데
공백 딱히 안치명적임.. 뭐 대기업도 공백좀 있어도 실력 좋으면 잘만 붙더라. 에셋 문제는 팀원 구하면 해결되는 문제임. 아트랑 개발이랑 기획 다 잘하는 소수의 1인개발자 타고난 사람들 제외하면 누구나 겪는 문제고.
그리고 정말 인디에 인생 바칠 만한 뜻이 있는게 아니라 취준하기 무섭도 회사다니기 싫어서 도피성으로 인디하는건 비추긴함. 회사생활하면서 실력 쌓고 경력 쌓는게 나중에 인디 하기에도 훨 유리하긴 하니까
blender-mcp만지면서 모델링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