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추나 고춧가루 같은 조미료를 사놓고 그때 그때 다른 라면을 끓이면 됨
먹어본 조합은
후추
고춧가루
된장
고추장
쌈장
들깨가루
김가루
카레
깨
식초
우유
고추기름
마라관련 소스
케챱
타바스코
스리라챠
외에도 볶음으로 해먹기
죽 해먹기
전 부쳐먹기
생으로 먹기
생으로 렌지돌려먹기
혹은 야채나 계란같은 비교적 비싼(가루에 비해서) 재료를 넣는 방법도 있는 등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존재한다
그나마 덜 질림
그래도 질리면 성공하는 수 밖에 없다! 다들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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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가 없노,,
최대한 무난하게 호불호 안 갈릴만한 것만 넣었어! 개인적으로는 마요범벅도 좋아해 ㅎㅎ - dc App
아! 타바스코나 스리라차는 국물에 넣는 것보단 면 건져서 찍거나 뿌려먹는 걸 추천해!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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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아! 근데 여의치 않은 사람들도 있고 각자 사정이 있기 마련이니까 말이야 예전에 나도 엄청 힘들게 지내서 생각난 김에 적었어 ㅎㅎ... - dc App
그러다 죽어 ㅠㅠ
이거맞는게 똑같은 라면이라도 후추/파 넣는 정도에 따라 맛 천차만별이고 단백질고명도 추가로 넣어주면 의외로 건강도 챙길 수 있음.
집에 먹을 거 없으면 걍 안 먹다가 극도로 허기지면 퍼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