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추나 고춧가루 같은 조미료를 사놓고 그때 그때 다른 라면을 끓이면 됨

먹어본 조합은

후추
고춧가루
된장
고추장
쌈장
들깨가루
김가루
카레
식초
우유
고추기름
마라관련 소스
케챱
타바스코
스리라챠

외에도 볶음으로 해먹기
죽 해먹기
전 부쳐먹기
생으로 먹기
생으로 렌지돌려먹기

혹은 야채나 계란같은 비교적 비싼(가루에 비해서) 재료를 넣는 방법도 있는 등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존재한다

그나마 덜 질림

그래도 질리면 성공하는 수 밖에 없다! 다들 힘내자!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