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에이지오브타이탄
감다뒤 대가리가 잡은 게임 답게 웹툰 넣은 것 빼곤
RTS, 내러티브 둘다 못잡은 겜이라 그새 쳐망해서 아무도 모르노ㅋㅋ
서브컬처 게이머들은 PVP 자체를 싫어함
피로하거든
거기에 시간투자대비도파민을 얼마나 얻어갈 수 있느냐도 중요한데
RTS는 하루종일 붙잡고 있어야하고 정치쌈도 포함하면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적지 않음
무엇보다 초식형 게이머는 본성 키워봐야 먹이인데
뭔 도파민을 느낄 수 있음 허탈함만 느끼고 접는게 당연한 구조
경쟁요소를 넣을꺼면 다른 서브컬처 게임들처럼 PVE로 줄세우기를 넣어야지
이미 망한 선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시장조사도 안하고 삽질하는건 4050 특유의 인생 날로 처먹어서 생기는 특징인지
RTS에 PVE기반 줄세우기는 잘 없는 형태라, 저 근처도 생각못했을 걸 (근데 나도임.) 인사이트 배우고 간다.
이터널리턴도 그래서 솔로모드없애고 스쿼드만 남김
라이즈 오브 킹덤 같은 slg 아니었음? 그게 rts 일줄은 몰랐네
요즘 그 장르를 "전략 시뮬레이션" 이라고들 부르긴 하더라
4X 장르지, RTS는 아님
초기부터 RTS로 기획되었고 모바일 환경에서 구별이 불가능한 장르일만큼 특징은 똑같은데? 육목이라고 오목이랑 유저풀이 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