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짐에도 불구하고 찾거나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는 소리니까
게임이 독특하지않고 준수하기만 해도 적당히 팔린다고 봐야할까
아니면 다 죽을거 알고 뛰어드는 불나방 같은 게임이라고 봐야할까
공급과 수요를 따로분리해서 봐야지
음.. 그냥 자신이 가장 잘 이해하고 잘 만들 수 있는 걸 선택하는게 낫지 않을까? 님이 건설경영시뮬 팬이어서 트로피코를 플레이했다고 쳐보셈 다 퍼먹고나면 다른 건설경영시뮬 게임 없나 찾아볼 거 아님? 메이저한 장르인데도 할 게임이 없다는 토끼겅듀들 넘치는 거 봐선 기우라고 봄
그래서 플랫포머야? 뱀서야?
전자
공급과 수요를 따로분리해서 봐야지
음.. 그냥 자신이 가장 잘 이해하고 잘 만들 수 있는 걸 선택하는게 낫지 않을까? 님이 건설경영시뮬 팬이어서 트로피코를 플레이했다고 쳐보셈 다 퍼먹고나면 다른 건설경영시뮬 게임 없나 찾아볼 거 아님? 메이저한 장르인데도 할 게임이 없다는 토끼겅듀들 넘치는 거 봐선 기우라고 봄
그래서 플랫포머야? 뱀서야?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