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퍼블리셔(스마게)가 하는 일
이벤트 페이지 만들어주기.
바로 요론 페이지가
오늘 올라왔더라..
링크 올라오자마자
허겁지겁 인갤에 퍼옴.
근데 이제 뭐함?
내용 살펴보니 뭔가뭔가뭔가임.
사실 개발자가 퍼블리셔에게 가장 바라는 일이 스팀 유도하기거든요.
행사 기간이 되면 이렇게 스팀 퍼블리셔 특설 할인 페이지를 열고..
타고 들어가면 위시리스트 추천 페이지가 열림.
개발자가 혼자서 위시리스트 모을 때보다 이벤트 걸릴 때마다
퍼블 게임들 같이 노출되면서 우리 게임에도 영향을 줘서 퍼블리셔 역할은 이럴 때 발휘된다고 본다.
지난 번에 오프라인 행사에서 하루 500명쯤 증가했었는데..
온라인 행사는 처음이라 내일 몇 명 올라가나 볼거임.
난 이제 진짜 개발만 하면 돼!
일 잘하네
저~기 기타 들고 있는애 귀엽다ㅋ
퍼리가 왜케 많아
퍼블 작품에도 스토브 강요할줄 알았는데 다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