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엎어져버린 프로젝트...
팀이 소규모에 아트 없으면
기획 -> 프로토타입 -> 에셋구하기 가 아니라,
브레인스토밍 -> 에셋찾기 -> 그거로 가능한 기획 생각하기 -> 프로토타입 이 올바른 방향인 것 같습니다.
프로토타이핑을 몇번 하다보니까 게임잼 며칠만에 게임 하나가 뚝딱 나오는것도 어느정도 이해가 되네요...
어제 밤늦게까지 에셋찾고 아이디어 나온걸로 빠르게 만들어봤습니다.
- 멀티플레이 + 고유 ID 부여해서 플레이어마다 색 다르게 만들기
- 무거운 물체 나르기
- 스크린샷 하나에 서로 다른 에셋이 5개
여담으로, 툴은 계속 업데이트 중이니 폴더 정리할때 사용해보시고 피드백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저도 항상 사용중입니다. )
이번 도자기는 빛깔이 좋아서 깨지지만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아자아자 화이또
인생이 그런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