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인 밸런스를 가진 게임



플레이타임 수만시간을 박아도 통달할 수 없는 게임



틱택토처럼 게임의 진행이 뻔하게 예견되지 않고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게임



무승부가 주는 긴장의 완급





덱빌딩이나 SRPG같이 전략을 메인으로 삼는 게임을 증발시키면 하나같이 밑바닥에 남는게



가위바위보와 같은것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