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아래와 같다. 그것과는 별도로, 인디개발자에게 경기도콘텐츠진흥원은 가뭄에 단비같은 곳이니까, 시설이나 신규입주기업 공고, 개발지원사업 공고 뜨면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한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부경기문화창조허브(경기콘텐츠진흥원 소속)를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인디 개발자입니다. 우선, 부천 지역 창작자들에게 무료로 작업 공간을 제공해주시는 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러한 공간은 저와 같은 프리랜서 및 개인 창작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몇 차례 방문 시 일부 관리 직원들의 이용자에 대한 불쾌한 언행으로 인해 민원을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문제 상황- 직원들이 이용자들에 대해 모욕적인 발언을 하는 것을 우연히 들었습니다. (예: "게이 같다", "매일 오는 것을 보니 백수인 것 같다" 등의 표현)
- 이러한 발언들이 직원들 간에 이루어졌으나, 이용자들이 들을 수 있는 거리에서 발생했습니다.
- 이는 공공시설 이용자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과 예의가 결여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모욕적인 발언을 하는 직원에 대한 고발도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피고인을 특정 짓기 어렵고, 녹취를 못 했기에 그냥 지나가는 말로 치부해야 했습니다.
- 서부경기문화창조허브 직원들에 대한 친절 교육 및 이용자 응대 매뉴얼 보강
- 이용자에 대한 인격 존중 및 프라이버시 보호 교육 실시
- 직원들이 이용자에 대해 개인적 평가나 차별적 언행을 삼가도록 내부 지침 마련
- 홈페이지를 통한 시설 이용 장려 안내문 게시 및 활성화 - 더 많은 창작자들이 해당 시설을 알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진행
이러한 개선이 이루어진다면, 더 많은 창작자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서부경기문화창조허브를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해당 시설은 지역 창작자들에게 매우 소중한 자원이므로, 모든 이용자가 존중받는 환경에서 창작 활동에 집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해당 시설의 발전과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 민원을 제기하는 것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적절한 조치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피해망상 아님?
직접 들었다는데
잘했다 굳
피해의식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