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플레이 환경에서 타이어를 들었다가 + 굴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원래 무기 시스템처럼 플레이어한테 소켓 하나 두고 거기에 타이어를 자식으로 두려고 했는데,
1. NetworkObject은 NetworkObject의 자식으로만 설정가능
2. 근데 프리팹이 스폰될때 NetworkObject 자식으로 NetworkObject 가 있으면 에러가 남.
그래서 Interaction 시작 시, Owner를 옮기고 각 클라이언트들에서 해당 Owner Tranform의 소켓을 따라가도록 만들었습니다.
확실히 경쟁게임이 아니라서 서버권위를 포기하니까 난이도가 많이 내려가는 것 같습니다.
타이어 마구마구 스폰하기
플레이어 포지션이 발 아래쪽에 있어서 바퀴를 낳는 느낌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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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방법으로 주유건도 만들어봤습니다.
우선 Mixamo에는 주유하는 애니메이션이 없기 때문에, 애니메이션 부터 만들어야합니다.
애니메이션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없으면,
가장 비슷한 애니메이션에서 수정하는게 편한 것 같습니다.
복잡해보이지만, 그냥 필요한 프로퍼티들만 골라서 보면
약간 점토 만지듯이 문질문질해주면서
필요한 모션을 만들어봤습니다.
IDLE 에서 팔 한쪽만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이라 크게 어색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Rope Asset을 사용해서 자연스럽게 줄을 연결해주고, 상호작용이 끝나면 자동으로 돌아가도록 했습니다.
핏스탑인가 자동차 정비하는겜임?
오 맞아요! F1 보다는 좀더 뒷골목 쓰레기장 정비소 + overcooked 의 co-op 느낌 내려고 하고있습니다
타이어 던질때 스냅 조준 및 주유기 줄 돌아가듯이 목표에 빠르게 감겨 날아가는 찰진 효과가 있으면 좋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