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 벌려놔서... 감당을 못하고 있네...ㅋ;
코딩하다가, 굿즈 만들다가, 원화 그렸다가
일과가 난장판이 댓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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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단순 뽑기게임’으로 시작해서
‘파생 굿즈 5종류’ 만들기 목표완주가 코앞이야.
‘라이브’중에는 실고객 피드가 자꾸 생기니
파생되는 갈랫길이 계속 생긴다는 걸
이번에 직접 경험해본 듯...
어떤분은 전신샷을 원하고 어떤분은 클로즈 업샷을 원하고
또 어떤분은 SD버전을 원하고...
분명 마무리 단계인데...
굿즈 10종류는 어떠냐? / 기존 게임 스킨 교체해달라 등등
지갑 열어주는 분들의 요청이라 가볍게 넘기긴 그래서
‘소통’도 계속 해야하고...ㅋ;
게임 서비스도 똑같을 거니
라이브 전에 여러 가지 예상하고 준비하는것도 나쁘진 않을 거 같으
그냥 냅다 지르니 어느 순간 감당을 못하고 있는 듯
나 같은 경우는 굿즈 악성 재고가 꾀 쌓여서 고민...
스토어를 운영하자니 부자재값 + 후편집작업 부담감 100배... (감당도 못할 듯)
여기서 라이브 중인 애들 보면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해...ㅋ
예상 했던거 찐빠나믄 멘탈 털리는 거 무섭지
플젝 일수가 클수록 부담은 더 클꺼라...ㅋ / 내꺼는 세발의 피일거 같으
일단 내 경험 상으로는 그런 사람들 요구를 '모두' 다 들어줄 순 없더라 어느 정도까지 들어 줄 건지는 본인이 선을 그어두는게 중요할거임
능력을 망각하고 의욕만 앞선자의 최후를 맞이하고 있으...ㅋ;
난 인터넷 방송하면서 그걸 경험했는데 천원 짤짤이 후원 하는 애들이 제일 시끄러워 오히려 백만원 후원 넣는 애들은 조용히 보고 있다가 돈 던지고 또 조용히 보더라
랜덤박스같은걸로 재고 빼는건 봤는데 그런건 어때
아이디어는 넘 좋은데... 부자재가 넘 비싸...ㅋ; / 내가 그림을 그려서 가지고 있는건 스티커 잖아? 그걸 이제 플라스틱 케이스 같은걸 따로 사서(부자재) 거기 붙여야 완제품이 되는 건데 보드게임이다 보니까 부자재 자체가 비싸서... 펀딩처럼 만들면 사주는 사람이 확정이 되어 있는게 아니면 초기 기회비용을 내가 감당하기 힘든 상태! 요거임...ㅋ;
네 일지도 이제 슬슬 보고 싶은데~ㅋ / 힘 좀 내봐~ㅋ
이것저것 다 해야 해서 힘든 거 정말 크지, 화이팅이야
넌 이미 광고도 되고 있는터라 조타수를 벗어날 수 없는 압박감까지 감당하고 있을텐데, 대단혀ㅋ / 근황 생기면 또 올려줘 어떤 효과가 있을지 나도 흥미롭게 보고 있음.
초고수는 저렇게 그리는구나...!! - dc App
스냅샷이라... 나도 그리면서 엄청 수정 많이해...ㅋ;
어케 아트 폴리싱 진척은 좀 있으?ㅋ 병아리들 보고픈데 일지 좀 써봐ㅋ
총체적 난국이라 좀 많이 뜯어고치는 중임당 ㅜㅜ 정리되면 올릴께요 - dc App
포샵으로 그리누?
SAI툴 씀ㅋ / 기본 수체화 브러시랑 블러 브러시로 뭉개면서 그리고 있어
파산핑 시리즈도 돈 쓸어 담겠다 싶은데 현실은 제작비 대비 인기 있는 캐릭터만 인기 있어서 악성 재고탓에 적자날 때 많다고 함
나도 보드게임 만들면서 느낀게 / 그 많던 보겜 회사가 왜 다 죽었는지 알았음ㅋ;
난 동인활동 좀 했는데 굳즈는 진짜 돈 남을때 서비스로 뽑아 엽서나 클리어화일 같은거 굳즈나 책은 안팔리면 바로 재고로 남기때문에 수량파악 진짜 잘해야함. 경험상 모자라는게 100만배 나음. 재고는 진짜 처치곤란임...
사랑이 아니면 할수가업ㅂ다 이러한 개발활동
애정 듬뿍!ㅋ
나도 멋진 굿즈 만들고 싶다ㅜ.. 화이팅!!
만들자!ㅋ 뱀돌이 모험! 귀엽고 잼있을거 같은데ㅋ
그림연습 열심히 해서 멋진걸로 만들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