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픽셀아트랑 미디 좀 만지작거릴 줄 알아서 어케든 되겠지~~~하고 겜개발 착수
유니티 2d로 시작했고 코딩은... 나의 '스크래치 경력 2년'과 '구글-제미니 2.5 (하루 50회 사용 가능)'을 믿기로 함
결과:
50개의 플레이어 스프라이트와 20초 가량 멜로디만 뽑힌 음악 스무개, 그리고 스파게티
절망.
원래 픽셀아트랑 미디 좀 만지작거릴 줄 알아서 어케든 되겠지~~~하고 겜개발 착수
유니티 2d로 시작했고 코딩은... 나의 '스크래치 경력 2년'과 '구글-제미니 2.5 (하루 50회 사용 가능)'을 믿기로 함
결과:
50개의 플레이어 스프라이트와 20초 가량 멜로디만 뽑힌 음악 스무개, 그리고 스파게티
절망.
원래 거기서부터 시작하는거임
1인 개발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부분은 내가 잘하는 영역보다 못하는 영역이 더 많은데 거기까지 내가 해야한다는 점이다.
이거 요새 ㄹㅇ 뼈아프게 느끼는데 ㅠㅠ
어느정도 프로토, 기획, 방향성 잡혔으면 거기서부터는 협업해가는게 어떨까? 그림 그린거보니 아트퀄도 어느정도 뽑힐것같은데 기획, 아트, 사업관리까지 너가 한다하면 한 6대4~7대3정도로 1인분 하는 플머랑 협업해서 진행해봐
조언 ㄳㄳ... 당분간은 프로그래밍도 간략하게 공부할 겸 이대로 갈 것 같은데, 결국에는 네 말처럼 전문가를 들이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