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도어 영상 만들어놨던거 공유합니다. 

심리적 공포물을 현학적이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전달할까 고민을 했어요. 

트레일러라고 치기엔 너무 조악해서 폐기하기로 팀원들과 결정!

인갤에만 공유를 쓰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