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개발이랑 비슷한 주제 같음

사비를 투자하여 만든 게임이 1400만원 적자를 봤다는 부분이 트위터에서 언급됨

일본까지 이어졌고 어떤 게임 지원사업 심사위원은 이보다 못한 게임들이 지원사업을 타내고 있다며 지원사업 구조적 문제점을 짚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