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어 나눠서 최대한 재활용하는 편
이게 효율적일거같긴한데 진짜 어렵네...
90년대부터 관절별로 분리해서 돌리고 합성한뒤 리터치가 정공법이었음…
아 런타임에 조립되는게아니라 프레임별로 한장씩 그리는거?
미세한 동작은 가공 큰동작은 새로그려야지 로테이션해보면 다 뭉개짐
레이어 나눠서 최대한 재활용하는 편
이게 효율적일거같긴한데 진짜 어렵네...
90년대부터 관절별로 분리해서 돌리고 합성한뒤 리터치가 정공법이었음…
아 런타임에 조립되는게아니라 프레임별로 한장씩 그리는거?
미세한 동작은 가공 큰동작은 새로그려야지 로테이션해보면 다 뭉개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