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계열 기초적인거, 튜토리얼 간단하게 21~30일코스로 습득한후에
이후에 남들은 어떻게 만들었는지 보려고
어디서 구글이던 깃허브던 게임이던 뭐던 아무 프로그램이나
오픈된 소스코드를 얻는단말이지
그러면..
일단 C/C++ 이 계열은..
엔트리 포인트부터 모르겠고.. main 이 안보임.
MakeFile ?? 이건또 뭐여
그리고 전반적으로
학습할땐 보지도 못한 딥한 명령어들이 나옴
그러면 그건 또 뭔지 구글링해야됨.
그러면 또 재미없어져서
흐지부지..
결국 제자리 걸음도 못하고 후퇴
그냥 이지하게 꼴리는대로 만드는게 가장 편한듯
구글링할 때 개인 노트같은거에 개념좀 필기해가며 습득하는것도 나름 재밌던데 모르는 개념 우다다다 나오면 이건 또 뭐지 하며 계속 탐구하며 이해하고 마지막으로 필기하고 난 호기심 많은편이라 진짜 한때 취미가 cpp 탐구였을만큼 재밌긴 했음 근데 그럼 개념, 사용법만 알고 직접 활용할줄은 모르는 바보가 되어버리는...
C++은 문법이 너무 많아서 뭘 써야할지 감이 잘 안옴. 그래도 나중에 계속 쓰다보면 활용도 잘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