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사업 여러개따먹어도

해당 사업에서 누구랑 경쟁을 해야되건,

또 그게 해가 바껴서 새로운 애들이랑 경쟁을 해야되건


다 털어먹고 돈 챙겨갈 수 있는 레벨이면

어디 거 제작자들이 도의적 책임이나 도덕성 이런거 따져가면서 사업지원했겠나? 

그 시간에 지 게임이나 신경쓰겠지.

(쓰니까 시드머니가 간절한거고)


심사위원=퍼블리셔

걍 이게 진짜 욕쳐먹어야 될 일아님?


이렇게 2트랙으로 비난하다가 결국

안그래도 짜디짠 인디지원사업 파이 대폭 줄여버려서

모두를 엿 먹이지않을 것이란 보장은 또 어딧단 말임?